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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을 틀어 새로운사람 볼라고 천호 와꾸녀로 봄.
몸매합격 와꾸합격인데 살짝성괴삘
사이즈땜에 10불러도간거라 아니면 빠꾸하려함.
천호역 공영주차장에서함.
시작.
그냥 자지물고 위아래로 왔다갔다만함 신기한게 침도없음
야동에서 가짜로빠는느낌
그러더니 지혼자 오빠 느낌안와? 손으로해줄게 하더니 가방에서 젤을 꺼냄 그럼 이제 입으로 이제 안하냐니까
손이 더 느낌좋을거야하는데 어이가ㅋ
오빠 손으로하면 한시간도해 입으로 좀만더해줘 다시 세워주면 알아서 손으로할게 하니까 다시빨아주기시작.
세우자마자 이제 손으로하라함ㅋㅋㅋ하다가 쌀거같다하니 고개를 숙이길래 입으로 받아주나했는데 휴지로 받으려길래 열받아서 인중?코어딘가에 그냥싸버림ㅋㅋ 바로 아...;씨..ㅂ까지하더니 옷내리고바로 감.
싸가지없고 의젖이라 만질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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