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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행님들
진짜 생애 처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오늘 잠실 갈일이 있어서
소문으로만 들었던
단대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후기들 읽고
일진같은 예지 나 희망?
둘중 한분 보려고 생각하고 갔는데
처음에 예지 있다고 하길래
예지로 불러주세요 했는데
20분뒤에 바뻐서 안된다고 전화가 오길래
그럼 누구 괜찮아요? 물어보니
콜라 추천 해주시길래
콜라로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콜라 들어오기전에 여기서 검색 좀 해봤는데
돈을 밝힌다 아니다 말도 있고
그러고 봤는데
솔직히 와꾸는 ㅅㅌㅊ급인거 같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근데 가슴은 A컵정도이고
ㅇㅁ는 잘 못하는것 같고..
아무 말도 안하면 쫌 그러니
질문으로 몇시에 출근해요
같은 진짜 쓸데 없는것들 물어보는데
대답해주면서 오빠 붙이긴하는데
솔직히 약간 띠껍다고 해야할까 ㅋㅋ
쪼ㅇ도 그렇고
박을때 ㅂㅈㅇ냄새 올라와서
ㄲ무룩해진것도 이있고
와꾸 : 상
몸매 : 중
서비스 : 하
냄새 : 흠.......
재접견은 없을것 같습니다.
단대에 예지 처음듣는데 원래 있던분인가요?
웩
토나온다
씨발년 질염있네
콜라보지 out
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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