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씨가 올려달라고 해서 솔직한 후기와 함께 올립다.
롱타임 뛰었다. 그래서 기대하고 1시간을 기다렸는데 사실 1시간 기다린 것치고는 제가 상상하는 비주얼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평범한 동네 아줌마인데 조금 더 예쁜 정도 입니다. 뱃살도 좀 있고 살 집도 좀 있는 편입니다. 가슴은 자연산이고 예쁘긴해요 ㅎㅎㅎ 서비스도 별 거 없습니다. 재접 의사도 없습니다.
은아씨가 수원에서 출퇴근 하는데 요즘 수원 분들이 많이 와서 아는 사람이 올까봐 불안하다고 합니다. 이게 조금 더 지속되면 아마 은하씨는 오산을 뜰 것 같아요. 오산 가시는분들 중에 이 점을 참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은하 출근 시간 좀 알 수 있을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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