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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만에 천안에 갈 일이 생겨서
시장 구석 여인숙 골목근처에 주차장에 파킹하고
골목 끝자락에 있는 행운여인숙 갔습니다.
이모한테 물어보니 3명 정도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제일 젊은 사람은 보미 ?
이때 시간이 1시 전이라서 ? 이모한테 혹시 야옹이 출근 했냐고 물어 보니
전화 하더니 10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야옹이 접견 했습니다.
이모한테 4장 주고, 2장은 곽티슈 밑에 두고~~ ,, 방번호는 6번 ~~
서비스: 찌찌 조금 빨아주고, 다음..고추 빨다,,,,정상위....그다음에 힘달다고 누음
저도 살짝 찌찌 빨아주고 삽입....얼마 뒤에 발사~~
총평 : 어떤분들은 30대라고 하는데..제 기준은 40 중반은 넘어 보입니다. 단지 외모 스타일이 그렇치
나이는 속일수 없음.. 키고 조금 큰편이가 슴가는 약간 처진 A+ ~ B 정도 되어 보임
여관바리는 오래만에 가봐서~~ 간만에 시원하게 물 빼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여관바리는 제 스타일은 아닌듯 합니다.
또 갈일은 없을듯 하네요.
다들 즐거운 하루되세요
몇시쯤가셨어요??
낮 1시 전에 방문했습니다.
여자 나이 엇비슷하게 잘 보시네요.단대나 김천도 여관바리 대부분 사십 중후반인데 후기글보면 다 30대라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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