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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외로운 꼰대입니다.
현재 파견직 직장인인데 인력교체로 휴가쓰면서 쉬면서 다른직장 구하는 중입니다.
쉬면서 할것도 없고 즐톡 앙톡을 까는데 조건은 비싸고...
3주전에 봤던 다혜가 그리워 단대로 갑니다.
스카이 방문해서 다혜물어보니 오후두시 출근이랍니다.
그래서 제일빨리되는사람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203호 입성후 옷벗고 야동보는데 10분정도 있다가 들어옵니다.
통뚱? 약간 느낌드는데 전 와꾸 그렇게 잘안봐서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닉네임 물어보니 지영이랍니다.
삼각애무 들어가는데 쏘쏘
거시기가 발딱써서 사까시를 조금만해도될것같다는 말에 더해달라고 말합니다.
이젠제가 공격!
발정난 슷것강아지가 암컷을 탐하듯 열정적으로 박음질 합니다.
신호가 오고 정액을 보지안에 주입합니다.
처자가 오늘 쉬냐면서 물어보는데 권고사직당했다고 휴가를 길게썼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처자가 그럼 시간도 많은데 놀러갈까? 말하더군요 저렴하게 돈 받겠다고 해서 그냥 집에서 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스카이 모텔로 나갈려니까 주인아즘마가 명함주면서 여관이사간다고 하네요.
참고바랍니다.


여자의 꼬임에 안넘어가셨네요 ㅎㅎ
두근거리는멘트 아주 좆네요. 섹스기릿
첨 등장하는 이름인데 함 불러야 겠네요
암컷이 나면 수컷이 서정없이 달아들죠~
스타 파크 : 다혜 라고 30대 초 매우 감동 입니다.
몸에 조금 문신 있음. 넘 이쁘네요. 아담 스타일....
출근부는 램덤 이라고 하네요.
할매들만 보다보면 젊어보일수 있지만
님 눈에 그리 보이는걸 마치 팩트처럼ㅋ
잘 아시네요 부천 송림 단대 왔다갔다 한게 몇년인데 30초는 오바져 이쁜와꾸는 아닌데 내눈에 안경ㅋㅋ
놀러간다? 식당 2층에 룸있는 남한산성, 양평 가든 말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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