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근처 볼일이 있어, 여탑 서칭하다가 휴게텔쪽에 신규 업장이 올라와서 한번 방문했네요.
주말임에도 언냐 출근부에 라인업들이 떠있고, 전체 언냐들도 상당히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평일보다는 출근언냐가 적어서 이설언냐 초이스해서 방문했구요.
우선 계양역에서 번화가 중심부에 위치한 오피형 휴게텔입니다.
실장님 아주 친절하셔서 예약하는데 첫 방문임에도 어렵지 않았네요.
이설언냐는 20대 중후 한국언냐로 일단 살짝 육덕입니다.
근데 난 내상포인트가 와꾸나 몸매보다는 교감이나 마인드에 있다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무조건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언냐네요.
착하고 내숭떨면서 이거안되 저거안되 서비스의 제한이 있는 언냐부류들과는 차원이 다른
시원시원 와일드하면서도 거침없지만, 결국 옵들이 원하는 포인트에 가장 근접하게
다가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향하는 마인드를 장착한 아주 훌륭한 그런 이설 언냐입니다.
그래서 와꾸 몸매는 호불호가 있어 추천드리기 애매합니다만,
서비스나 마인드를 보신다면 가셔서 제대로 즐기고 오셨으면 하고 언냐가 한마디로 화끈합니다.
똥까시에 이은 뒷치기로 시작해서 키스와 역립으로 이어지는 한판
뻔한 스토리의 플레이라지만 이게 또 언냐의 반응이나 마인드에 따라 교감은 그 배가 되기 마련이죠.
그렇게 시원하게 더 퐈이어 하고 빠빠이 하고 나왔네요.
근처에 자주 올일은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제접할 생각이 들은 이설언냐입니다.
이로써 이설언냐와 레인보우에서 즐달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모두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