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막바지 일요일 딱히 집에서 할것도 없고 시간도 남아 매일 루틴처럼 여탑을 들어가 사이트 스캔 후 오늘은 처음으로 맛집이 눈에 들어와 전화를 걸고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맛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비가 와서 꿀꿀하였지만 예약하고 가는길은 언제나 설레였던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의 정성어린 후기도 보면서 실장님의 추천까지 제가 뵐 관리사는 앵두 관리사였습니다 ㅋㅋ 시간맞처 방문후 친절하신 실장님의 헛개차와 티를 안내받고 샤워한후 앵두관리사를 기다립니다 샤워티도 상당히 청결하고 잘되어있어 너무 편하게 샤워 진행하였습니다 ㅎ 3분정도 기다린후 처음 접견하는 앵두관리사 ㅋㅋㅋ이게 모지? 건마에서 보기 힘든 와꾸 입니다 상당히 미인입니다 슬림하고 얼굴도 상당히 이쁘네여 여기서 1차 만족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어디 아픈데 없냐는 고객 위주의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비도오고 해서 몸이 쫌 찌뿌둥한 상황이었는데 덕분에 시원하게 몸 풀수 있었습니다 정통처럼 상당히 마사지 잘합니다 ㅎㅎ 이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비스 탐 ㅋ외모에서 우선 대만족을 하니 얼굴과 손길로 만으로도 예열이 완료되었네여 서비스는 사실 특별하다기 보다눈 기본기에 충실한 서비스라고 볼수 있는데 ㅋㅋ 무엇보다 손님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물어보고 바로바로 적용해주는 따뜻한 맘씨에 다시한번 감동합니다 ㅋ 앵두관리사의 적극적이고 고객친화적인 리드로 이것이 무릉도원이구나 하면서 ㅎㅎ 피니쉬 하였습니다 와꾸족들 강추드리고요 극하드족은 만족못하실수도 있으나 ㅋ 전체적인 총평으로는 저는 대 만족이며 재방문의사 100프로 입니다 오늘도 즐달 하고 만족하면서 집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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