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월곶역에 싸게 자주 보는 처자가 있는데
요즘 통 안나타나서 아쉽네요
여느때와 똑같이 조건 찾다가 월곶역 처자 발견하려 톡 날렸습니다
1-10이고 두번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는데
선제시를 요구하더군요
전 잘 모르겠다고 하자 자기는 15 받았으면 좋겠다 했지만
전 13으로 보자고 했더니 흔쾌히 ok 해주네요
에이씨 더 낮게 부를껄
근처 약속장소에서 만나서 텔 입성했습니다
돌싱녀고 애기도 있고 직장도 있고 가끔 조건 한다고 하는데
그러려니 하고 그냥 한귀로 듣고 흘려버렸습니다
돌싱녀다운 중년 여성 다운 저극적인 모습은 없네요
몸매는 처음 태울때는 프로필이랑 비스무리 한거 같았는데
벗고보니 몸무에 낮춘거 같습니다 +5~10kg 봐여할거 같네요
압박 스타킹 개 사기템
두번 했구요 시간은 넉넉하게 2시간 있다 갔습니다
시간 보채지도 않네요 그것만 장점이고
다른건 평범한거 같네요 라인 아이디는 주고 받았는디
별로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없는거 같아서 재접견 의사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2회 13이면 선방 하신거네요~
안녕하세요?
저 처자 보이더라구요. 대화 때는 잘 웃고 대답 잘해 주더라구요.
외모는 어떻던가요? 노콘도 하던데 밑에 냄새는 없나요?
반응도 없고 비추인거죠? 아래는 처자한테서 받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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