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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16 부르는걸
2-12로 요청 했더니 콜하길래
안산에서 수원으로 서둘러 갔습니다
수원역에서 만나는거라 정차가 쉽지 않아서 뺑뺑 돌다가
유료 주차했더만
처자가 용다방? 거기로 오라길래 아... 직업여성이구나...
걍 얼굴이나 보고 맘에 안들면 나가지머 했는데
보자마자 놀란게 엄청 짧은 치마를 입었고
거기에 문신이 여기저기 대놓고 보이고
얼굴 화장을 너무 찐하게 해놨더군요
프로필도 안맞고 더 10살은 더 나이있어보이고 몸매도 말안해도 아시겠지만 더 살 졌더군요
다방 종업원은 아니고 걍 더워서 들어왔다고 하네요
사실 신림에서 일하는데 일이 너무 안잡혀서 수원으로 왔다고 하네요
자기가 잘해줄테니까 가주면 안되겠냐고 커피값도 본인이 낸다고 하던구요
커피값이 두잔에 만원인거 다방 커피가 이렇게 비쌀줄 몰랐습니다
저도 그냥 물이나 뺄쎔으로 시간도 애매하고 그냥 근처 모텔가서 했습다
역시 옷벗으니까 다리랑 손만 얇고 배만 임산부처럼 나와있는 몸매
그냥 여관바리 딱 그정도
서둘러 물빼고 집에가자 생각으로 했습니다
할때 신음소리가 ㅋㅋ 허어억 허어엉 아 그냥 닥쳤으면 좋았으려만..
물은 축축한게 잘나오네요
걍 강강강으로 서둘로 끝내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신림에 오면 톡하라는데...
접견 의사는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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