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휴무날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달림에 나섭니다.
어느 누구도 막을순 없지여.
밤중에 나선지라 교통막힘은 없네여.
출발하면서 예약 전화를 넣습니다.
평일날 밤이라 시간대 가능한 언니를 물으니 예슬이가 된다합니다.
예약이 소소합니다
오랫만에 볼 예슬이 이쁘게 생기고 전형적인 슬랜더 스타일에 가슴은 조금 아쉽지만 하얀 피부가 매력적이져.
안부 인사후 결제하고 샤워하고 나서 조금 기다리니 예슬이가 들어왔고 생긋 웃으면서 들어옵니다.
저인줄 알고 베시시 웃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예슬이한테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는 조금 압이 약합니다.
하지만 크게 상관 없는듯합니다
이번에는 눈호강 좀 하면서 예슬이에게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할땐 입고 있던 홀복을 벗고 서비스를 해줍니다
예슬이 라인은 곧 예술이지여.
비제이도 아주 정성껏 해주면서 69 자세로 해달라고 하고
예슬이의 클리스토리를 중점으로 빨아보면서 살살
달래보니 움찔 거리면서 나오는 예슬이의 신음소리와 반응은 괜시리 제 기분도 심쿵하게 만듭니다
딥슬롯으로 예슬이가 내 동생을 빨아주면서 이뻐해주는데,
진짜 빠빳하게 제대로 서서 예슬이를 엎드리게 해서 하비욧까지
하는데 쪼임 좋아서 제대로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오프 건마에서 보기 힘든 와꾸일정도로 이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정보공유합니다.ㅋㅋ
힐링에 자리한지 꽤 된거 같은데 한국어 실력은 아직도 초딩수준입니다.
69도 가능하군요... 봉지살 살살 달래면서... 하비욧으로 마무리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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