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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에 일정이 있어. 일정 몇일 전부터 키스방 출근부랑 좀 보다가
예약시간이 맞는 여울이가 있어 예약을 하고 보고 왔습니다.
근처에 주차를 하고 예전에 주차할떄는 자리없어서 좀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무슨일인지 자리가 있길래 오.. 오늘 일이 술술 잘풀리네 하는 맘으로
도착해서 양치질 하고 대기하면서.. 꽤나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했는데
문이 열리자 피부가 꽤 하얗고. 키는 160초반정도의 보통 몸매 인데.
가슴이 수박 2통 같이 크고 아름다워 눈길이 저도 모르게 가슴부터 갔습니다.
몸매가 너무 좋아서. 몸매에 눈을 떌수가 없을정도의 몸매 였습니다.
확실히 몸매가 좋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저 스스로도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이런저런 얘기부터 시작을 하고 가볍게 입술에 뽀뽀를 하였습니다.
입술에 뽀뽀를 하니 자연스레 서로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고. 그렇게 입술을 빨다 보니
혀와 혀가 섞이고 터치가 되고 바로 꼭 안고 키스를 하다 그대로 눕힌다음 옷위로 몸을 터치 하며 꽤나 오랫동안 딥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서 다시 이런저런 얘길 시작했는데.
처음보는 사이가 어색함이 없을 정도로 말도 잘받아 주고
이런 저런 질문도 잘해주고, 꽤나 분위기가 좋아져서 아 오늘은 정말 주차부터 매니저 까지 운이 좋은 날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뽀뽀 부터 살짝 혀닿는 키스. 그리고 혀돌리는 딥키스 까지
모두 받아 주면서. 옷위로 가볍게 가슴을 만져보니 와.. 장난 아닙니다. 정말 장난 아니다라는 말이 저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맨살의 가슴을 만지는 감촉보다. 옷위로 가슴을 만지는 감촉이 더 좋은날이 있고 더 좋은 여자가 있는데 여울이가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리고 팔배게를 해주고 서로 마주안고 키스를 나누는데 가슴이 닿는 느낌이 너무나 좋고 황홀할 정도였습니다,
가슴을 느끼고 한손으로는 옷위로의 엉덩이를 주무르는데. 뭐랄까. 얼마 안만난 여친이랑 한강에 전면 주차 해놓고 의자 뒤로 젖힌 다음
키스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분위기가 꽤나 좋았습니다.
그렇게 키스도 주고받고 잠시 쉬는 시간도 가지고
다시 찐하게 꼭안고 키스를 주고 받으며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특히나 서로 마주안고 몸을 엉켜서 하는 키스는 정말 황홀하기 까지 했습니다.
담에 시간맞음 꼭 한번 다시보고 싶은 매니저 이고, 이런 좋은 매니저를 강서쪽에서 발견한게 정말 큰 수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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