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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무료이벤트 당첨으로 강남 여시에 첫방문 다녀왔습니다.
당첨 이후 누구를 볼까.. 행복한 고민을 했었는데...
이름부터 벌써 야릇한 말랑이 보고 왔습니다.
간단하게 후기 적어봅니다.
1. 외모, 몸매
- 프로필과 거의 일치하는 스팩, 가슴은 사진과 비슷, 몸매는 스탠에서 약통 수준
- 외모는 민필이고 약간의 귀여움이 있는데 목소리나 톤은 약간 세련된 상담사, 코디네이터 같은 느낌
-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은근 매력이 솔솔 피어나며 이미 잘 알고 있던 단골 언니 같은 기분마져 듦
- 첫번재로 시선이 가는 부분은 깊이 파인 가슴골인데... 이게 자연산 D컵 가슴
- 제가 대화중에 잘 터치를 하지 않는데... 말랑이 가슴은 손이 안 갈 수가 없네요
- 브라 위로 탄탄하게 받혀진 보들보들한 가슴을 살짝 터치만 해도 불끈 서게 합니다.
2. 애무
- 제가 먼저 씻고 이후 말랑이가 씻고 나오는데 올노출된 말랑이.. 나체만 보고도 바로 똘똘이가 딴딴해집니다.
- 씻고 나온 말랑이 이끌고 침대 끝에 앉힙니다. 그리고 상체를 세운 채 키스와 가슴 애무를 합니다.
- 상체가 서 있는 상태에서 가슴 애무는 또다른 탄력과 감촉을 느낄 수 있네요.
- 꼭지를 살짝씩 빨아보고 가슴를 애무하다보면 말랑이가 반응을 하네요
- 이제 눕혀서 가슴 애무를 합니다. 말랑이가 가슴 전체를 부드럽게 만져주는 걸 좋아라 하네요.
- 꼭지도 아프지 않게 살살 애무를 해주는데 반응이 아주 점점 격해집니다. 가슴만 해주는데.. 이러면 어떻해...?
- 이후 이어지는 보빨... 왁싱은 안되어 있지만 털이 많은 편은 아닌데.. 보빨도 아주 반응이 격하게 나옴.
- 혀에 힘을 빼고 강아지가 핥아주듯이 살짤쌀짝 해주는데... 거의 활어반응입니다.
- 게다가 신음이 어찌나 격한지... 이전에 보신 분 후기에... '우는 소리'라고 표현하신 분이 있던데
저도 그 '우는소리' 같은 걸 듣고 왔습니다.
- 보빨로 한 세번 정도의 격한 신음을 듣고 공수를 교대합니다.
- 이미 달궈진 말랑이... 애무가 공격적이면서도 하드하게 나옵니다.
- 특히 오랄을 할 때는 머리 전체를 위 아래로 흔들어주는데...마치 입보지 느낌이네요
- 말랑이 그 리듬에 제 허리가 같이 들석거리게 만듭니다.
3. 본게임
- 서로 충분히 상승 시킨 뒤 콘을 씌우고 진입을 합니다.
- 그런데... 말랑이가 처음에 아파라 합니다. 그래서 아주 천천히 뺏다가 다시 천천히 진입을 합니다.
- 마치 몇번 해보지 못한 아가시 따먹을 때 처럼 반응인데... 이게 연기인가? 싶었는데...
나중에는 연기가 아닌 진심인 듯 거짓없는 표현과 반응에 더욱 흥분하게 만듭니다.
- 정상위로 진행을 하는데도... 말랑이가 약간만 반응하면... 질입구 쪼임이 확 들어옵니다. 그러다 허리까지 들어버리면
제 꼬추를 확 물어보리네요... 간헐적으로 들어오는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 그리고 후배위... 들어갈 때도 다시 아파라 하는데... 역시. 쪼임각이 또 다르게 느꺄집니다.
- 정상위, 후배위,... 옆방 다들리도록 격한 반응을 보이는 말랑이... 마치 AV 찍은 것 같았습니다.
- 수시로 쪼여오는 말랑이 소중이 때문에 오래가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맙니다
- 사정 후 서로 잠시 누워서 격한 숨을 가다듬습니다. 서로 거의 탈진하다시피 했네요
4. 총평
- 실장님이 쓰신 최상 떡감... 200% 동의 합니다.
- 제 개인적으로 성형끼 있는 외모, 모델급 몸매 선호하지만... 이런 자연산 보약, 뻘 속의 진주를 발견한 것 같은 느낌 입니다.
- 겉과 속, 부드러움과 강함이 잘 조화된 매니저 인 것 같습니다.
- 30대 후반, 40대 형님들... 꼭 보시기 바랍니다.
5. 말랑이 즐달팁
- 장소가서주택가 한 가운데라 주차, 거리, 인근 시간 때가 어중간 함, 대신 가는 길에 룸빵 언니들 지난 가는 거 보는 재미가 있음
- 가슴 애무는 전체적으로 만져주시길... 쥐어짜듯이 하는 건 좋아라 하지 않음
- 충분히 애무를 많이 해주면 해주는 만큼 말랑이 몸이 소중이가 잘 반응해서 쪼임이 강해짐
말랑이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자연산D컵의 떡감좋은 말랑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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