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척추척 오는 목요일 새벽 집에서 일좀하다 급 지나가 보고 싶어 엄지척 전화 예약잡고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 여유롭게 걸어가 입성
카운더에서 게산후 샤워 후 헛개차 마시며 지나 기다림 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 예쁜이 지나 장난도 치며 차분히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안에서 관리와 써비스 해
주며 예의가 바른 예쁜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시간이 좀 남아 관심사 얘기를 즐겁게 하며 오늘은 여기서 만남을 마치며 담 만남을 기약하며 인사하며 헤어지며 기분 좋은 두번째
만남이었네요 몸도 한결 가뿐해 지고 넘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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