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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일 오후 4시경 방문하였습니다.
갔더니 커피 마시는 두분이 있더라고요.
저는 항상 다방은 연애를 할려 방문하는데..
선객때문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선객 두분이가고 저 순번이왔는데도
손님을 계속 받으시는겁니다.
연애를 위해 기다린지 언3시간 결국 거사를 하기는했는데.
재방의사는 진짜 빵이네요..
무개념 잡* 이네요. 위로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가며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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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잡* 이네요. 위로드립니다.
후기 잘보고 가며 고생하셨습니다.
가슴 큰 마담 아닌가요?
7주고 햇는데
진짜 재촉 없이 신나게 놀다 왔는데..
지금은 여친 있어서 몬가 걸릴까 싶어
안가지만 가끔 생각은 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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