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근처에 방문 할 일이 있어서 후기에서 봤던 타이 마사지 업소를 방문 하였습니다
오전에 예약 후 방문하였고 위치는 마들역 인근 아피트 단지에 인접한 상가 건물 3층입니다. 엘베 없슴
방문 시간이 오픈 직후라 다들 분주합니다
마사지사의 연령대는 40대에서 50대가 주인거 같아보였습니다
젊은 마사지사는 보이지 않더군요
90분 평일 할인 35000원입니다
첫 방문이였지만 시간 내상없고 마사지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초초건전 마사지 맞습니다. 딱히 꼴리지도 않습니다 ㅡㅡ
마사지 생각나고 가성비 좋고 근처이시면 방문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근방에 갈 일이 있다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왠만한 복약보다 좋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