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갈일이 전혀 없는 서울 동쪽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인천에 갈 일이 생겨 벼르던 곳에 한번에 다 가봤습니다
제일 궁금했던 예전 구구다방 현 나인다방에 갔는데
문이 굳게 닫혀 있네요. 간판도 꺼져 있고 조금 기다려도
찬바람만 불길래 차에 시동 걸고 이동했습니다.(혹시 화요일이 정기휴무인가요?)
몇년전에도 왔었는데 그때도 문이 닫혀 있어서 못봤네요ㅠㅠ
근처 나나를 갈까 하다가 낙원다방 후기글에 오픈하자마자
아니면 끝물에 가야 한다는 글이 기억나서 낙원으로 갔습니다
차를 댈곳이 마땅치 않아 다세대 건물에 대고 지하로 내려 갔습니다
담배 쪄든 냄새랑 지하 습한 냄새가 섞여서 너무 역한 냄새가 심하게 나더라구요
너무 심하게 느껴졌지만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선객은 없었네요.
마담이 물한잔 가지고 왔길래 천천히 스캔 해봅니다
가슴골이 보이는 옷에 검스 스타킹 신고 있었는데
차 한잔 앞에 두고 이런 저런 대화 시도 해봅니다.
그리고 얼쑤상형 후기에 먼저 만지면 안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대화가 잘 안되는 느낌에 서비스도 없다고 자르네요
집에 와서 다시 후기 글을 보니 젊으면 서비스 안되었다는 글과
젊은 20대가 서비스 받았다는 후기를 보니 기준이 뭔지 잘 모
르겠네요. 저도 젊지 않거든요ㅠㅠ
그렇다고 아예 안해준건 아니고 멀리서 왔다니까 바지 내리라
고 하더니 잠깐 빨아주고 가슴도 만지라고 윗옷을 재껴 주네요
끝이냐고 돈 더 준다고 빼달라니까 안된다고 하고 자기 가슴을
빨고 싶으면 돈 더 내라고 하고 뭔가 알수 없는 말만 하더라구
요. 그리고 마담 말투가 처음부터 안좋았고 대화 내내 마담 기
분이 안좋게 느껴졌으며 서비스 정신 또한 별로라고 느껴져서
거기에서 스톱하고 나왔습니다.
다녀 오신 분들중에 저와 같은 기분을 느끼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다음에 가시는 분들은 어떤 기준인건지 좀 알아봐 주세요ㅋㅋㅋ
그리고 다시 차에 올라 수협 사거리로 갔습니다.
천궁이 제일 먼저 눈에 띄였고 주차하니 골드 보이네요
천궁이냐 골드냐 고민하다 골드로 갔습니다
골드도 내려가니 선객은 안계시네요.
(저 착석하고 음료 탁자위에 두자마자 손님 오셨는데 저 보시고
바로 가시더라구요. 옆머리만 바짝 미시고 날렵하게 생기시고
마스크 끼시고 오신분 혹시 여탑 회원님 아니신가요?ㅋ)
그리고 여기에서 바로 서비스 받았습니다.
저는 가슴충으로 골드마담 가슴 너무 좋았네요
저는 낙원보다 골드가 더 좋았습니다.
나이도 열살 정도 더 어리고 가슴이 쳐지지 않았으며
살결이나 감촉도 훨씬 좋았습니다
그러나 이건 제 개인적인 느낌일뿐 반박시 님 말이 맞습니다.
즐달의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별건 없지만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여탑 선후배님들 모두 즐달하십시오~~~
사람 귀한줄 모르고 지 기분대로 하더만요
일부러 저를 이야기 해주셔서 확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0^~
항상 잘 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즐달하십시오
떡값 계속 오르네 ㅡㅡ
싸가지 존나없어서 저도커피먹다얼굴에 뿌릴뻔했음
낙원이나 골드 마감시간은 대충 몇시인가요?
아~감사합니다~
점심때도 사람이 없나보군요
낙원은 12시 30분쯤 들어갔던 기억입니다.
제가 개시손님인지 물었는데 아니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참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원 한번 가봐야게겠네요
나나는 만수동 나나 말씀하시는건가요
곧이사해요 그리고 서비스는 안해요
내가갔을때는손님두명있었고
시비스있냐고물어보니깐 안한다고애기해가지고요ㅠ
둘리보다 키크고 성형필 나요
이 마담 친구 수협사거리 하니에 있음
친구랑 8에 했는데 얼굴도 이쁜편이고
스타킹 신고있어서 만지면서 즐달했네요
8이라 두번은 못하겠더라구요
이 마담도 스타킹 신고 있고 10부르길래 커피만 마시고옴
하니에 있는 마담이랑 비슷하게생김
개그우먼 김지유 느낌납니다 ㅎ
얼굴안이뻐도 엉덩이큰 할줌마들 좋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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