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지만 비가와서 꽤나 ㅈ같았던 추석이었습니다.
존경하는 형님들은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언제나 가성비를 추구하는 허브 입니다.
화요일, 병든 닭처럼 출근해 명절동안 쌓이고 쌓인
업무를 쳐내고 성남 수정 근처로 출장을 왔습니다.
요즘 참 현타오는게 앙톡이든 즐톡이든 뭔톡이든
90프로이상 피싱하는 애들이라 요즘 잘 안하고 있습니다.
옆에서는 돼지들이 20이상 달라고 꽥꽥대고있고;;
점점 ㅈㄱ 하기가 어려워지는 현실이네요
각설하고, 모란근처에서 간만에 앙톡에 시동을 걸어봅니다.
역시나 ㅂㅅ같은 사진을 단 피싱애들만 드글드글 합니다
시간도 별로없고 돈도 20이상은 절대 쓰기싫고(저는 기본 2번이상 입니다.) 하는와중
ㅂㄹ이모가 스쳐지나갑니다.
연락처가 있어 연락을 해보니(개인적으로 악연같은 인연이 있습니다.)
역시나 살갑게 반겨주네요
그
런
데
본인 드디어 가슴 수술을 했다고 사진을 보내주네요?

원래 너무 딱딱하고 심해서 손도 안댔는데
오? 이건 꽤나 자연스럽습니다
도착해서 얘기 들어보니 수술한지 한 일주일 됐고
정착중이라 세게는 못만진다고 하네요
입을 가져다 댔는데 오? 꽤나 몽글하니 좋습니다.
빠르게 두발빼고 복귀하였습니다.
성남광주 부근에서 검색하면 누구든 찾을수 있는 분이니
딱히 정보제공은 하지 않겠습니다.
*ㅂㄹ이모를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형님들이 많은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정보전달 차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0중반 대단하다
보라이모는 광주 어디에서
만나시나요
터미널 근처에서 만날수 있나요?
전 대실비포함 5에 본적있음
면 나가라 나이가 있고만 하니까 1번 빼고 바로 자지 빨더니 자지 서니까 입으로 해줘 해서 2번째 발사 씻고 먼저 가 했었네요
12에 보면 보는거고 안보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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