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백수 됀 기념으로, 1년만에 요 몇일간 다방 나들이하고,
오늘로 다방 기행을 맞치려합니다.
점심 먹고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날씨를 우산 쓰고 나가며, 예술회관 도착, 마침 사고 싶었던 책 한권 사고, 수협 사거리로 걸어,
황제 입성
키는 150정도로 매우 작고, 목이 거의 없어보이는.. 50대후?60초?
네안다르탈인의 얼굴에 그래도 가슴은 좀 있는 중국분인거 같네요.
살짝 한국말이 어눌..
선객이 한분 있고, 뒤 이어 말끔한 정장의 나이 지긋하신 큰 형님이 들어 오시네요. 이때다 싶어 얼른 차마시고 형님 응대하실때, 계산하고 나왔네요.
골드
160중반?, 약통? 상체가 좀 통통하시고, 다리는 의외로 얇으신
역삼각형 몸매, 초등 5아들이 있다고 하네요. 40후?50대초중?
슴도 좀 있구, 꼭지를 만지니까 스는데.. 보통분보들 보다 뭐랄까..
꼭지가 약간 크고, 길달까? ㅎ
그러다 마담 손이 소중이를 만지며 섭스 여부를 묻습니다.
마침 총알이 딱 맞아 ㅇㅋ
원래 작은건 좀 안좋아 하기도 하고, 몇일째 빼고 있고, 심지어 어젠 두번..
역시 생각대로 잘 나오지않아.. 짧게 할테니 살짝만 넣을수 없을까 하니.. 총알 추가로 달라고.. 정말 1분이면 나올거 같은데..
구지 거기에 총알 태우기가 너무 아까워서, 젤 한번 더 바르고 마담 아래를 만지며 최대한 전 집중 물의 호흡으로 간신히 발싸하고 나옴..
나오면서 손을 제대로 안딱은거 같아 냄새를 맡아보니, 크게 냄새는 안나는데 약간 지하실 쾌쾌한 냄시가 살살 올라오네요.
조만간 재취업하며 다시 형님들 후기 감상하겠습니다.
그리고 골드에서 화장실 가다가 들어오는 분하고 잠깐 마주쳤는데,
젊고, 잘 생기고, 옷도 멀끔이 입으신 분 같은데, 호오~ 저런분도 다방을 다니시네.. 생각이 드네요.
그정도면 길에서 헌팅해도 돼실거 같은데.. ㅎ
암튼 긴 후기 읽어주신분들 즐거운 하루 돼세욘~
그래서 각각 가격대는 얼마라는거임? 밑에 골드 가격 얼마 지불한 거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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