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불끈거리는 자지 진정시키고자 송림동으로 향합니다
추석 전날이라 외로우신 형님들이 방문이 많은지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 걸린다는데 그래도 내상없는 커피누님으로 결정합니다
키스도 안되고 젖 빨면 ㅈㄹ하는 언니들은 보면 꼬무룩 하기 때문이죠
202호 배정받고 유튜브보면서 기다립니다...
1시간 20분 정도 지났을까?
똑똑 문 열리는소리에 사까시달인 커피누님 입장
전 왜 옆방 문열리는 소리나 내가 있는방에 문 열리는소리가 좋죠?
콩닥거리면서 긴장됩니다
이쁜아 잘지냈어? 인사말과 노란색 단발머리 커피누님...
콘돔여부 물어봅니다 노콘!!!을 외치고
젖꼭지를 왼쪽 오른쪽 몸 가랑이 부랄 자지 순으로 애무해주는데
커피누님의 부드러운 혓바닥이 느낌이 참 좋네요
자지는 체감상 5분 정도 해주신거 같습니다
이쁜아 올라오고 싶으면 올라오고 라며 제 자지를 잡으며 여상 시작
여상에서 좀 쑤시다가 커피누님 눕히고 강강강 하는데 앞에
대물자지가 쑤셨나 조임이 덜하길래 뒤로 돌려놓고 강강강으로
제 좆물을 커피누님 보지에 듬뿍 싸드렸습니다
애기야 좆물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하시면서 휴지로 보지 막는 커피누님...
이젠 자주 떡치니까 섹파 또는 여친마냥 편하네요
성원이 지능 떨어지네 가뜩이나 대기 많은데 지도 1시간 넘게 대기했으면서 후기를 쓰고 앉았네
커피 휴일이 언제죠?
오지랍퍼들이 바리들 볼때 후기 올라왔다고
사이트 접속해서 보여주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또는 연락처를 알고 있으면 캡처한 후기를
넘겨 주죠
그래서 후기를 쓸때는 바리접견후 바로 쓰는것 보단
텀을 두고 두리뭉실하게 쓰는게 좋겠죠
대화내용이나 특정지을수 있는 멘트는 언급을
안하는게....
즐달 축하드립니다~~ ^^ 커피 자기 이야기 쓰는거 안 좋아라 합니다. ㅋㅋ 여기 봅니다
은근 자기 이야기 하는지 안 하는지 눈팅 합니다. 이 사이트 존재 아는 여관바리들은
중간중간에 눈팅하거나 일 마치고 집에서 다 눈팅하겠죠.
ㅋㅋ 쓰시는거야 자유죠~~ 전 걍 그렇다는 것만 알려드리는 것뿐.
눈팅 합니다. 글구 자기랑 한 이야기 내용 나오면 누군지 눈대중 맞춰서.. 다음에 보면 야지를 좀 주죠..
나름 친분 오래 갖고 가실려면.. 그래도 각색까지는 아니더라도 넘 디테일한건 안하시는게.
저도 다른분들이랑 정보는 공유한다고 아닌거 좀 쓰고 나니까. 다음 서비스는 뭐 기대 이하를.
그래서 그뒤로 전 커피 안보고 있습니다..
친절하지는 않았어요. 뭐 역지사지로 커피 기분도 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5분해줄꺼 3분해주고 뭐 이정도여.. 그렇다고 2시간씩이나 가서 꾸사리 들으면서 굳이 하고 싶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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