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찾 해놓은 후기들을 보고 노선을 차본후에 오전 10시에 출발
주안
영화 어딘가에서 봤나했더니.. 작년엔가 모래네시장역 근처에서 두번 봤던 뚱뚱이 중국 마담이네요.
살을 많이 뺐는데.. 그래도 여전히 뚱뚱하네요.
언어소통이 좀 답답하고, 마지막에 봤을때 연애하다가 징어 냄새에
다신 안보겠다고 하고 안보다가 1년만에 만나 손으로 해결
살이 쪘다보니 가슴도 좀 있는데 만져보니 가슴 아래 좁살 가드름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피부가 안좋음..
나경 28살 베트남 50대 한국 남자랑 결혼했다가 한달전에 이혼
한국 온지 1년.. 한국 국적을 위해 온건지, 일할려고 일부러 결혼하고 이혼한건지.. 베트남에서 치아 미백하고 옴. 수수한 스타일인데..
노메이크업에 28살인데도 가까이서보면 눈가에 잔주름이..
여기도 대화소통이 답답..
유정 베트남 30, 32 짜리 몽땅 드워프 둘..
24시간 한다고하고 늦게 술 장사가 잘돼서 밤에 3명 더 출근한다고 합니다. 32살이 더 쪘는데 찐만큼 슴도 큼.. 배도 큼..
동암 낙원 3~4일 동안 간거 같은데 매번 불이 꺼져있어서 돌아갔는데, 오늘은 켜져있어서 냉큼 들어감
후기대로 키크고 기골이 장대하시고, 뼈대가 굵은듯해 보이고, 가슴은 역시 크시네요. 뚱뚱하지도 않으시고, 근데 성격이 약간 뭐라해야하지.. T에 B형 같은? 남자로 치면 목소리 큰 욕 잘하는 친구 느낌? 암튼 이런 저런 대화하다가 갑자기 말 할만큼 했으니까 이러면서 바지 내리라고.. 손으로 하자해서 시도했는데 아까 한발 빼고 와서 쿨탐이 안돌아와서 결국 못했지만, 가슴은 원없이 만진거 같음.
비염 때문에 키스 같은건 안한다고.. 영화랑 다르게 탱탱하고 부드럽고, 더 컸네요. 여기도 어린친구들은 빠꾸 먹으니 참고..
구월
와와 후기와 다르게 3주전에 바뀐 마담으로 베트남 사람으로 코가 둥글고 큰 코봉이, 키는 160정도? 보통에서 통통정도 가슴은 D컵이라고하고 배도 좀 나옴. 서비스는 작은거3, 큰거 8 가슴만 만지다 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나옴..
꽃잎 간석동에 있던 분이 옮기셨다는데 여기도 바뀐듯
60대 초중? 160도 안돼는 작은 키에 마른 체형. 보자마자 섭스 없다는 말 시전. 극도로 경계한다 사이다 시키고 앉았는데..
안온다.. 손님도 없던거 같은데.. 스윽 일어나서 보니 손님도 없는 테이블에서 티비만 보고 앉아있어서, 내가 너무 어려보여서 그런가..싶어서, 와서 이야기라도 같이하자고 했더니 대뜸, 터치하는거 싫다고하질않나. 그래서 터치 안해요. 그냥 얘기하자는건데..
극도로 거절함에 일어나서 계산하면서 대화해보니, 어제 젊은 사람이 와서 여기저기 막 만지고, 4천원 있다고 그거 내고 나가서 다신 젊은 사람있는 테이블 안간다고 한다.
진짜 찐따 같은 놈들이 너무 많은듯..
젊거나 어려보이시는 분은 가지마시길
하늘 눈매가 매서워보이고, 160정도, 보통 체형에 일자 몸매,
1시45분에 입성했는데, 1시30분에 약속 있어서 나가야 됀다고..
지금이 45분인데요? 했더니 2시30분으로 급변경 그래도 앉을거냐고 해서 전혀 호감이 안가는 외모라 알겠어요. 하고 총알 굳음.
어제 갔던 커피향 사람이 개많아서 앉아서 말할 각이 안나와 녹차 들이키고 나옴..
향기 얼굴이 오이처럼 김.
들어가자마자 섭스때문인지 진짜 외출인지.. 이따가 오라고.. 인연 갔다가 차분하긴 한데 그 이상도 이하도 느낌이 안나서 드라마 보다가 향기 감.
결론은 작은거 하고 나왔는데, 죽어도 큰거는 안한다고..
진짜 아까 외출한건지.. 나한테만 안됀다는건지..
출발할때 10장 충전 했다가 사실 40대중반즘 돼니 성욕이 많이 없어져서 충분 할듯했는데 예상밖에 작은거 하느라 5알 다시 충전
총 15발 썼네요.
저는 그래도 약간 바스트가 있는걸 좋아하는데 걍 봐도 작아보여서..
전 수협사거리 3에 작은거 했는데 ㄱㅅ엄청 크고 탱탱했어요 나이는 40초중 정도
낙원 나이제한이 좀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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