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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2일만에 다른 후기를 쓰게 될지 몰랐네요.
우선 여느때와 같이 어플을 뒤적이며 눈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멀지 않은곳에서 긴을 구하는 40대가 있길래 접선을 시도 했습니다.(제가 밀프 스타일이라... ㅎㅎ)
상대방은 서수원에 살고 있다했고 장소가 없어서 텔을 잡아야 한다고 하길래 우선 서수원쪽 텔을 가서 잡을테니 가까운 장소를 알려달라 해서 서수원터미널 근처라는 정보까지 얻었습니다.
가격은 긴(조정 가능하지만 대충 하룻밤도 ok라고함) 기준 30이라고 하길래 자차를 타고 이동중에 계속 확인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상대방이 쪽지를 삭제하고 잠수를 타버리더군요.
(씹 반이상을 왔는데...)
불행중 다행으로 돈도 그대로고 텔을 선결제 하지 않았고 자차가 있으니 되돌아가면 그만이지만 정말 빡이 돌더군요.
참고로 ㅂㅂ 라는 닉으로 쪽지를 주고 받았으나 ***닉으로도 동일하게 긴을 구한다는 토크가 있는것을 발견.
해당 닉도 제 쪽지도 씹는것으로 보아 동일인물로 보이며 이외에도 여러 계정을 쓰거나 닉변을 하며 여러사람을 낚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계양구에서 내상입은지 2일밖에 안지났는데 정말 되는일이 없군요 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보게 될 여러분은 낚이지 마시고 부디 시간을 아끼시기 바랍니다.
이상 내상만 당하는 머저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수원터미널은 거르는게 좋습니다
매번 딜레마지만 여자들은 거의 모텔촌이있는곳에 밀집이라..
거르다보면 정말 만날만한애들이없긴해요
낚시를 하는 심리가 뭘까요?
참 한심한 넘들 많네요~ㅠ
아마 조건 물어보면 사진까진 줄겁니다. 근데 확인해 보니 도용인거 같고 계정이 못해도 4개인거 같습니다. 낚시가 아니라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랬다고 쳐도 용서가 안됩니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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