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반 전
7월 말에 창동 인근을 지날 일이 생겨서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창동역 1번출구로 향했습니다.
작년 10월 이후로 오랜만인데,
키우던 개는 누구 줬다네요.
페이 지불하고 데스크를 보니까 신용카드 리더기가 있습니다.
저 : 여기 카드로도 돼요?
잭 : 카드로는 내 커피나 사와 이것아
저 : (ㅁㅊ년이네)
(이미 밥 먹으면서 소주 반주해서 상태가 안 좋아보였습니다.)
본 게임 들어가려는데
충실히 다닌다는 교회 목사님께 문자를 보내야한다고 해서
주물럭 거리기만 하고 밍기적 거리길래
대신 문자 쳐주고
본 게임 전에 아주 잠깐의 마사지 타임에
근황 얘기를 좀 했습니다.
유부남 1명, 2030 2명, 그외 1명
이렇게 4명이 잭슨 기둥인데
이 외에는 장사가 좀 시들하답니다.
그래서 길어야 8월 말까지만 하고
상가에서 철수할거라고 하더군요.
사는 아파트 주소를 동호수까지 알려주긴 했는데,
방문을 할수록 상태가 안 좋은듯하여
저도 놓아드리려고 잊었습니다.
마무리 하고 창동에는 볼 일이 없으면 하는 마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혹시 연락처 아시는분 쪽지 부탁드립니다
어쩌다 잭슨인지... ㅋㅋ 대체제가 너무 많아요
마이클 잭슨을 닮아서..그런걸로 알고있어요...저는 도저히 엄두가ㅜㅜ
창동 잭슨도 이제는 잭슨형님처럼 기억이 되는군요.
방문은 못 해봤지만 많은 구설수를 남긴 유명한 분인데
형님들~ 잭슨주소 기억 안 나니까 쪽지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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