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이나 풀, 안마 안가본데도 없고 나름 즐겨본 놈입니다.
이번에 강남언니 한명한테 홀려서 달리다보니 끝나 있던 썰 하나 풀게요ㅋㅋ
때는 이번주 월요일.. 연휴동안 달리질 못해서 좀만 자극적인 거 봐도 꼴릿꼴릿하길래
초저녁부터 룸에 예약했습니다ㅎㅎㅎ
시간 애매하니까 와서 뭐 밥이나 먹자고 해서 상무랑 밥 먹으러 간 게 7시 반쯤??
그리고 가게 들어가는데 언니 한명이 마침 출근하네요.. 후.. 눈에 색기 좔좔 흐르는..
바로 저 언니 누구냐고 물었더니 요즘 제일 잘나가는 언니라고 하네요.
여유있는 원피스 입고와서 몸매는 자세히 못봤는데 몸매도 x된다고..
그냥 바로 콜했네요ㅋㅋㅋ 초이스하러 안들어가고 룸으로 직행한 거 이번이 처음ㅋㅋㅋㅋㅋ
기다리고 있는데 상상으로 이미 꼴려버리네요ㅋㅋㅋ
드디어 언니 들어오는데 아이구야.. 진짜 바로 눕혀버리고 싶었습니다ㅎㅎ
군살도 없고 골반이랑 가슴이랑 황금비율.. ㅅㅎ급이네요 후..
눈도 색기 넘치는데 몸매도 새끈하니.. 말할 때 살짝 웃으면서 쳐다보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터치도 맘껏하고 은근히 만져주는데 홀려버렸네요ㅋㅋㅋ
시간 정말 빨리가고 술은 평소보다 더 먹고.. 후아.. 이런 언니는 처음인데..
다음번에도 무조건 이 언니로 달립니다. 후기쓰는 동안에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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