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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동 실망하고 구월동으로 넘어 왔습니다.
저는 총알이 궁한지라 형님들 후기보고 괜찮은 곳만 돌아다닙니다.
그중에 정한곳이 20대가 있다는 은하수, 사이즈 괜찮다고 생각한 향기, 커피향, 인연입니다.
커피향 나이 46, 캄보디아나 어디 중남미 와꾸인데, 의외로 중국이네요. 160초중반 키에 슴은 얼핏 B~C돼 보입니다.
한국말 잘하고 허리 디스크때문에 연애는 못한다고 합니다.
얼굴은 바줄만합니다. 다방에서는 상급, 다짜고짜 연애 물어보는 사람은 별로 안좋아한다고 합니다. 저는 젠틀했기때문에 이야기하는데 재미있게 이빨털고 왔네요. 은하수 갔다가 나와서 앞에 지나가는데 가게 밖에 나와있길래 손인사 했더니 웃으면서 손 흔드네요.
6시정도까지는 하는것 같습니다.
은하수 좀 오래됀 후기라 20대가 있을까 했더니 역시 바뀌었네요.
한 50중후반? 돼보이는 통통한 중국 아짐매로 바꾸었네요.
말 많고 대충은 알아 들을거 같은 한국말 난발하는데 얼굴도 별로라
후다닥 마시고 나왔네요. 장사는 잘 됀다고 하는데 아이러니하네요.
향기 얼굴이 대체적으로 길고 특히 코가.. 눈화장도 길게 해서 나름 세련돼 보이는데 키는 160이 체 안됄거 같고, 50초중?으로 보이네요. 사투린지 중국 억향인지 잘 구분이 안돼긴하는데..
얼굴을 보면 날씬해보이는데.. 몸매는 약통으로 가기 시작한거 같ㅇ고, 5시면 아픈 어머니가 있어서 칼 같이 퇴근해야 한다고, 연애는 안한다고 합니다. 손으론 하는거 같아요.
인연 후기에 착하다고 해서 총알 한발 남아서 가봤는데..
착하다는게 점잖고, 조용한 분이어서 그렇게 표현 한것 같습니다.
160정도에 보통 몸매? 성격이 차분하신거 같고, 들어가자마자
제가 어려보여서 그런지 후기와는 다르게 서비스 안하는 곳이라고 바로 말씀 하셔서, 네!, 괜찮아요? 네! 하고 앉아서 담소 나누다가
당골 한분 오셔서 갔다와서 적당히 또 대화하다가 6시정도에 퇴근 한다하여 5시50분정도에 일어났네요.
커피향은 허리때문에 연애 안돼고,
은하수는 취향아니라 아예 물어보지도 않았고,
향기, 인연은 제가 40대중반인데 어려보여서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서비스 안하는곳이라고 아예 못박았고, 인연은 형님 후기에 했다고 하니 어리면 안돼거나 케바케일수 있습니다.
향기는 손으로는 됀다고 하더군요.
저도 약간 가슴파라 전 흑장미 마담 못본게 후회돼네요.
낙원도 어제 오늘 안하고, 거의 1년만에 다녀봤는데 아쉽..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방에서 떡을 안판다고 하는년들 치고 안파는년 본건 딱 한명 있었네요ㅎ
다방에서 *나만 안주는년은 있어도 나만 주는년은 없다*
제가 다방을 다니면서 얻은 결론 입니다
"오빠 나는 그런거 안해" 이지랄 하던년도
모텔에는 가더라구요 썪을년!
동암 낙원다방 마담이 한가슴 한다고 하더라구요ㅎ
수협사거리 와와다방 마담도 한가슴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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