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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림 맛들려서 다니는 초보입니다 ~
오늘 시간이 나서 인천 간김에 송림 땡겨서 들렸네요
저는 가기전에 항상 출근부 확인하고 가는데
다 모르는 예명들이라 그린우드는 패스하고 유진 전화하니
커피님 듣자마자 지난번 좋았던 기억이 떠올라서 바로 오케이 하고 송림 넘어갔습니다. 한 10분 안짝으로 도착 했는데
커피 보러왔다니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네요 그래서 아 오늘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갈려했는데 사장님이 향기 보고가 젊고 이뻐 하셔서 올라갈까 하다가 여러 선배님들 후기에 보려고 했던 처자 없으면 그냥 집에 가는게 좋다라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고추가 지배 해버려 올라갔습니다.
한 10분안되서 들어오시네요.
일단 외모는 상입니다 제 기준에선 얼굴에 주름도 없고 올림머리에 화장기 짙은 스타일입니다. 올림머리가 잘어울리는 여자가 흔치 않은데 잘 어울립니다. 가슴도 자연산인데 처지지 않고 탱탱한게 c컵은 되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마르진 않고 통통 합니다. 기본 삼각 하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삼촌 자꾸 움직이지마 침 흐르잖아 하고 정색 빨아버리니..바로 고추 죽네요
그랫더니 한숨 푹 쉬더니 그거 얘기 했다고 죽었어? 하니
아~ 멘붕이 와버립니다ㅋㅋ 더 안서네요 여기서 1차로 아 그냥 집에가야겠다 생각들었고 어째저째 입으로 반꼴림으로 세웠는데 아 삼촌이 올라와 이래가지고 내가 못해줘 해버리시니 2차로 멘붕 ㅋㅋㅋㅋㅋ아..놔 이런 분위기에 어찌 박나 했는데
또 얼굴 보니 서네요 ㅋㅋㅋ정자세로 하다가 가슴 만지고
뒤로 할까요? 하니 한숨을 또 푹 쉬네요 아 여기서 고추 또 죽습니다 ㅋㅋㅋㅋㅋ가슴도 만지면 짜증내시는 듯한?? 뉘앙스라 터치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시 정자세로 빨리 싸란식으로 누우시길래 어찌저찌 쌌네요 .. 아 ㅋㅋㅋ 음..외모는 나이스 한데요 전 아무래도 마인드가 중요한가 봅니다..
그동안 우주,혜림,재영,커피 다 너무 대장급들만 봤나보네요
송림 다니면서 처음으로 아 바로 집으로 갈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그렇게 내려오는데 주인이모가 웃으면서 커피 마실래? 하시길래 네 ㅎㅎ 하니 커피 주시면서 또 놀러와 하시는데 상냥한 주인이모 땜시 기분이 좀 풀렸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입니다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위추 드립니다. 송림에서는 늘 보는 애들만 보는데. 다시 한번 느끼네요..
후기잘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향기 서비스 개판에 좀 빨다 그냥 벌러덩이고 아무것도 안 되는 목석인데 굳이 왜 만나요?ㅋ 기분이 나야 할만한데 향기 굳이 만날 일이 있을까요? 이렇게 찾아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지가 나은 줄 알고 배가 처 불러서 그러죠.
원래 그나라 기집길은 그나라 남자가 들이는건데 조선족이고 한년이고 동남아고 반도만 오면 보댕이 하나 깔고 콧대가 하늘을 처 찌른다 ㅋ
그래도 자두는 섭스라도 하지 향기는 레일 좃도 없음. 아무것도 안되고 걍 목석이고 배가 처불렀는지 섭스도 개판 재접할 만한 부분은 아님.
ㅂㅅ 뭐라는지 하나도 못알아쳐먹겠네
저도 그쪽 다닐땐 엄청 살갑게 대해주시더라구요
갠적으로 절대아님
또한 이년 싸가지 없고 침냄새 나죠
경험해보시면 알듯
향기 원래 목석에 섭스 좃또 없는 깔치 녀
왜 굳이 향기를 추천해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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