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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을 보고 왔습니다.

살짝 늦었네요. 간신히 보게되었습니다.
오늘은 파란색 블라우스를 입었네요.
하얀 허벅지를 어루만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했네요
표정도 밝고 목소리도 밝고 좋네요.
말하는 중간에 키스를 받습니다.
ㅋㅋ 키스를 받고는 좋아합니다.
벌써 일한지 몇 년 되었죠. 편하게 말을 놓는 사이입니다.
전담도 없고 담배는 피우지 않았습니다.
전기면도기를 가지고 갔는데,
아차 싶은 모양이지만, 내 따로 꺼내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날씬한 듯 합니다.
같이 씻습니다. 물론 양치질을 열심히 하지만, 양치질로 약간 부족한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애무는 제가 먼저 합니다.
키스를 거쳐 목에 이르자, 자기는 목은 별로라는게 생각납니다.
가슴을 거쳐 밑으로 갑니다.
클리를 애무하니, 여체가 들썩 거립니다.
느끼면 격렬하게 반응하는 스타일입니다.
바꾸어서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정성들여 쌓은 느낌이 좋습니다.
본 게임은 어떤 체위를 하던지 간에 잘 받아주고
신음소리만 들어도 흥분됩니다.
정상위부터 여상까지, 다시 정상위까지.
끝에 잠옷으로 바꾸어 입고는 평상복이라고 말해
놀렸습니다. ㅋㅋ
비추 : 육덕파, 로리파
회원님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슬림하고 마인드 좋은 아영언니
많이 아껴주세요~
아영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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