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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보 공유 겸 인사드립니다
2-3주전이구요 야간조 단대 입장해서 못보던 이름
두부 나왔다길래 바로 접견했죠
단발에 4-50대 말라깽이인데 뭐가 익숙합니다
야간에 맨날 출근도장 찍던 언니 이름만 바꾼듯합니다
예전 예명을 이모한테 물어본다는걸 깜빡했넹요
자! 문제는 뭐 조임도 그렇고 그냥 한발빼자라는 마인드로
조지는데 담배쩐내랑 보징내가 미칩니다
빨리 마무리를 하고 단대를 떴지만 결국 비뇨기과과방광염을
얻고 말았네요 항생제를 존나게 먹고있습니다
다뭐 냄새가 심하다는건 자기관리를 안한다는거니니뭐
자업자득이죠ㅠㅠ
행님들 달리실때 조심하십쇼ㅠㅠ
대추 앵두 캔디 모모 성진 천사 안나 두부
이젠 젊은 사람없네요..
하 이런 보건소가서 매주 성병관리 안하는 여관바리들은 일좀 안했으면좋겠네.. 저것도 남한테 병옮기는 범죄잖아? 돈내고 아무 잘못없는 손님 병걸리게하고 그러면 본인도 암걸리길빈다
침냄 작열
우웩
꽈추 꼬무룩
그리고 노콘하신거죠?
저는 무조건 콘필이구요
그래도 걸리는듯 하네요ㅠㅠ
소변이 계속 마려운거 같은 증상이 5분에 한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ㅠ 소변에 염증이 있다고ㅠㅠ
관리안하는 바리는 걍 피하시는게ㅠㅠ
좋은 정보네요.
성병인건가요?
훨씬 더 나이 먹은ㄴㅡ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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