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동안 어디 갈데가없어서 하루종일 어플질만 했어요
부모님은 차례지낸다고 시골 내려가시고 집에 혼자있는데 얼마전 여친한테도 채이고 존나 외롭더라고요 ㅠ
집근처 5킬로내에 한명이랑 컨텍되서 대화
미친년이 초장부터 50을 부르네요 자기는 간단만 몇번해서 조건은 아다나 마찬가지라고 ㅋㅋ
커피점에서 알바하는데 하루에 두번이상 번따당한다고
욕도잘하고 대화가 거침없는게 뭔가 괜찮을거같아서 살살 꼬셨죠
존나 외로운 사람끼리 좀 돕자 50은 에바다 너 잘난거 알겠으니 좀 깎자 나 존나 토끼라서 너 시간도 얼마 안뺏길거다 등
키는 10센티 올리고 몸무게는 10킬로 깎아서 나도 존나 훈남이라고 어필했죠
화끈한년이 반으로 깎아주네요 바로 달려갔어요
스펙그대로임 얼굴도 이쁨 특히 허리골반라인 예술
차타고 날 보더니 존나 실망한티를 팍팍 내는데 뭐 어쩌겠어요 얘도 얼굴은 이쁜데 덧니가 좀 걸리더라고요
이빨만 이쁘면 완벽했을텐데 이쁜이목구비에 피라냐 이빨
5분정도거리 풍덕천사거리 모텔에 입성 먼저 샤워하고 나오는데 몸매하나는 작살이었음 보는것만으로도 쌀뻔
예상대로 시크한성격인데 보빨 엄청 성의있게 해주니깐 좀 풀리네요 나름 사까시도 잘하는편
아무말안하길래 노콘으로 박다가 엉싸로 마무리
미친년이 완전 얼빠라서 간단으로 만난 잘생긴옵한텐 꽁으로도 대주는가보더라고요 존나 불공평한 세상
가까이 사니깐 담에 또 보자니 담에볼땐 30 달라네요 미친
실탄 넉넉한 횐님들은 함 보셔도 될듯요 옷도 잘입고 특히 몸매가 압권
키크고 자지크고 잘생긴남자라면 아마 이뇬이 존나 잘해줄거여요 ㅋㅋ
잘생기고 키크고 좆까지 크면 재벌2세보다 낫다고 생각됩니다.
사진이라도 있음좋은데..
사진 직을 분위기가 아니어서
몇살로 얘기 하셨나요?
궁금해서요^^
32살이용 실나이보다 5살깜 ㅋㅋㅋㅋ
잘 생긴 남자면 갓직히 뭘 해도 돼서 굳이 저런거는... 나이트 소개팅어플 길거리 등등요
ㅋㅋㅋ 맞는말이죠 잘생기면 뭐하러 조건하겠어요 여친쌍년
ㅠㅠ 저두 까인마당에 누구한테 분양하겠어요 ㅠㅠ
저두 그런생각이긴해요 자주안한다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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