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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니
급 땡김이 발동, 가장 가까운 일산 가든으로 달립니다.
일산은 제일장 시절에 줄기차게 가고
제일장이 헐리고 가든으로 옮기고서는
미란 은영 경희 경미 정도...
이들으 은퇴후엔 미미 양광으로 대표되는
중꿔 고인물들이 죽쳐서
한 2년간 안갔는데....
결국 이번엔 가봅니다.
오랜만이라며 반겨주고는
누구 있냐고 물으니
경희, 미숙, 하선이라고 합니다.
경희? 오잉? ㅋㅋㅋ
경희는 일 안한다고 하다가 다시 나오는게
이번이 3번째 인듯 합니다.ㅠ
삼각 애무후에 자연스럽게 여상으로 해주는게
장점인데...여러번 봐서 패쓰.
날씬한 사람 찾으니 미숙 추천.
202호로 갑니다.
가든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온수 빵빵, 24시간 야동, 깔끔한 실내가 장점이죠
암틑 씻고 기다리니 미숙 옵니다.
나이대는 대충 봐도 50이상.
동네 마트에서 계산원 할거 가튼 평범
이모에서 할줌마 경계 정도
외모나 애무나 피부나 얼굴이나
특별할게 없는
현시기 우리나라 여관바리 수준을 알려주는
딱 5만원 수준의 여인네입니다.
애무도 그냥 그냥
몸매도 얼굴도 평범 퍽 퉁이 아니고
조선족이나 중꿔 가 아니라서 위안.
콘 끼고 걍걍걍 박고 왔네요
특별히 피할 것도 좋은것도 없는 바리 후기 였습니다.
경희 미숙 둘다 키스가능한가요?
시도하지 않아서 모르겠네요
조선족 아재들 쑤시는덴데 차라리 단대로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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