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주 수성여인숙에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유나가 추석 전에 왔습니다.
머릿결 관리를 잘하는지 머릿결 좋고 거의 등까지 생머리가 인상적이네요.
제 관점에서는 육덕집니다. 키도 165정도 되고 통통한건 아닌데 뭔가 체구가 큽니다. 가슴도 D컵이고 말랑하니 만지는 감촉이 좋더라구요. 엉덩이도 크고 몸매도 좋습니다. 피부도 엄청 탄력있고 좋구요.
여관에 있을 사이즈는 아닌데 단점이 확실합니다.
시크를 넘어서 무관심합니다. 와서 옷 벗고 젖꼭지 좀 빨다가 콘돔 끼우고 아래 빨다가 발라당 누워버리네요.
소리도 안내고 끝나면 씻지도 않고 바로 정리하고 옷입고 나갑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보이는데 30대 후반일수도 있는데
40대는 확실히 아닐 겁니다. 어리고 피부 좋은 30대 만나보고 싶으면 추천하고 대화나 소통은 기대하지 않으시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원주에 남아있으면 해서 공유드립니다.
참 진주는 개인사정으로 한달후에 출근한다네요
옆 동네도 같은 내용으로 올렸는데 원주도 장사가 잘 됐음해서 올립니다.
.떤가요
한번 구경삼아 원주 빡촌 유리방, 방서집 갔는데 화장떡칠하고 주름지고 여관바리로 뛰어야 할 늙은 계집들이 15분에 10 또는 20이라고 하고 섭스도 물어보니 좃도 없길레 여관바리로 뛰어야 할 계집들이 존나 양심 없길레 나오고 휴게텔 간적이 있음. 50이상 먹은 주름 할줌마도 화장 떡칠하고 빡촌에 나와 있음. 15분 깔짝하고 10만 처받으려고 대환장 파티임. 지금은 빡촌 유리방은 보니까 원주시에서 없애려고 철거 몇군데 하고 있는 중이고 몇군데 없애서 다른 시설 만들려고 하는지 공사중이고
결론은 원주 유리방, 빡촌 희매촌, 방서집 가지마셈.
여관바리로 띄어야 할 아줌마, 늙은 할줌들이 화장떡칠하고 젊은 척하고서 나와서 좃도 섭스도 없고 시간도 길지 않은데 고작 15분에 깔짝하고 10~20 처받으려 함.
15분에 10이면 비싸네요. 희매촌이 생각이안났네요 ㅋ
그근처. 군부대. 군바리들이많아서. 떡치러 많이오니
여전히 유지되는거아닐까요?? 그래도. 여관바리보단
물이. 좋지않나요? 현. 여관바리가 5만원이니
딱2배 10만원이네요. 위치가. 구 원주역. 옆이. 바리. 왼쪽
위로. 몇분가면. 희매촌 빡촌이죠
원주 희매촌. 근처는 가봤어도 떡은안쳐봤네요 ㅎ
원주가. 강원도인데.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서. 강릉이나. 동해방면. KTX나 새마을호 타면. 만종역 이나 원주역서. 50분이면. 도착합니다
요즘 물 질은 여관바리나 똑같아요. 근데 10만 이상 더 받으려고 하니까 대환장임. 서비스는 오히려 여관바리보다 구리고요. 차라리 그 돈이면 푸이 먹지.
휴게텔 태국녀를 푸이라 지칭해요. 원주에도 휴게텔 있죠. 같은 가격대라도 휴게텔 푸이(태국녀들)가 원주 빡촌은 지금 현재 개판나서 40~50대이상인데 그중 할줌마도 있고 원주 희매촌 빡촌들 보다 휴게텔 태국녀들이 20대~30대들이니까 더 젊고 섭스도 시간 원주 빡촌은 15분밖에 안되고 물어보면 오직 박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안되고 가격대는 비싼데 가격대 비해 고작 15분밖에 불과해서 타이머 각재고 재촉하려려는 듯한 면도 많은 듯 한데 휴게텔 태국녀(=푸이)들은 30~40분에 가격대도 원주 빡촌 희매촌 보다 1~2만원 싸고 그리고 희매촌 빡촌은 20이면 고작 20분~25분?도 안 되고 섭스도 그닥 없는데 휴게텔 15이면 한시간 투샷이고 20이면 2시간에 무한샷도 가능한 곳도 있으니까 그래서 원주 빡촌 가느니 같은 가격 10~20만원대라면 차라리 그 돈 가지고 빡촌보다 시간 널널하고 넉넉한 원주 휴게텔 태국녀(=푸이)를 사먹으러 가는게 낫다는 거
섭스는 별로 없는데 겁나비쌈 한번 싸는데 15분에 10~20임. 왜 굳이감? 여관바리로 넘어가야 계집들이 고작 15분 깔짝하고 10~20만 처 받으려 하는데ㅋ
그 돈이면 걍 푸이 사먹지. 20이면 2시간에 무한인데ㅋ 유리방 방석집보다 휴게텔 푸이가 젊은데 유리방, 방서집,빡촌보다 가성비 있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