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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매니저 재접~
실장님과 통화로 이것저것 물어보다 결국 아영보고 왔습니다
정확히는 아닌데 일주일전쯤 만난거 같네요
기억을 되살려보려 아것저것 얘기하니깐 기억소환되는듯..
그래도 재방이라고 좀더 편한듯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보다는 애교가 더 묻어나네요
기본적으로 애교도있고 와꾸도 이쁘고요
플레이는.. 말해 뭐합니까... 잘해요~~
누굴볼까 고민에 빠질때는 묻지도 따지지말고 아영 강추입니다~
없어지기전에 한번씩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영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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