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라 연속으로 남겨봅니다
이번엔 창동입니다
창동에서 간단 7을 부르는 처자인데
조용히 네고를 해봅니다. 다행이 6에 보자고 해서 갑니다
빌라촌있는 곳 조용한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돈을 줄려고 하는데
"오빠.. 그건 끝나고 줘도되" 라고
하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합니다.
원래 보는 사람 아님 안본다고 하는데
채팅해보고 괜찮은 사람은 새롭게 본다고 하네요
(지금은 저는 자주 봅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허벅지 만져주는데 은근 여친이 만져주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러다가 스윽..
"빨아볼께요" 라고 하면서 시작하는데
꽤나... 잘합니다.
가슴만지고 밑에도 만져도 되고
나중에 섹으로 하자고도 하네요
그렇게 즐딸하고 돈을 주려고 하니
돈도 안세어보고 집어 넣네요
"왜 안세어보냐고 " 하니까
"맞겠지 오빠" 하면서 애인처럼 잘해주네요
이건 제가 쫌 많이 먹고 분양해볼께요
분양 복받으실겁니다
간단 분양 줄서봅니당 ㅠ
이쁘다고 하기보다 귀엽고 동네 귀여운 동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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