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서 검색해서 간건데 후기도 나름 괜찮고 해서 갔습니다.
첫방문 1할인 받아서 마사지+hp 코스로 했는데
처음 간거라 랜덤으로 온게 코코네요.
경험치가 아주 많지가 않아서 개취이긴 하지만 첫인상은 너무 예쁘네요.
태국인줄 알고 갔었는데 나중에 어플보니 홍콩이라고 나오는데 니하오하면서 오는걸 보니 그쪽이겠죠.
옆트임된 긴 원피스 입고 들어오는데 프로필에 158에 48이라는데 키는 몰라도 몸무게는 맞을거 같습니다. 말랐네요.
솔직히 예쁜건 좋은데 마사지를 하겠나 싶었는데, 예상대로 마사지는 잘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약하게 받는 편인데도 너무 프로느낌이 전혀 없는 마시지네요.
따뜻한 손으로 주물러주는 느낌 딱 그정도입니다.
한 20~25분쯤 했을까 갑자기 손톱끝으로 간지럽히듯 등을 훓는데 느낌 있네요.
돌아누우라고 해서 돌아누우니 손으로 예열하는데 오랜만이어서인지 흥분되더라고요.
가슴 만지려고 하니 어깨끈을 내려주네요. 저만 그런지는 알수 없지만 hp코스는 올탈은 안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가슴이 체구에 맞게 한손에 잡히는데 크지는 않아도 적절하게 부드럽고 좋네요.
긴원피스라 아래로 손넣기가 힘든데 넣어보니 노팬이고 엉덩이도 가슴이랑 비슷하게 특별하진 않지만 적절한 그립감이어서 괜찮습니다.
터치쪽으로는 거부감이나 별저항없이 받아주는데 키스는 안된다네요.
혹시 hp코스가 손으로만 하는건가 걱정했었는데, 손으로 예열하다가 입으로 해주는데 개인적으로는 부드럽게 잘해주네요.
입으로 해주다가 젤발라서 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코코가 나가고 시계보니 40분쯤 지났는데, 나름 만족스러워서 시간내상까지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가깝기도 하고 이친구를 다른코스로 한번은 더 봐야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은 더 가볼 생각입니다.
전화번호도 알려주세요
옆동네가 어딘가요?
위치를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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