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진짜 올만에 방문한 집근처 유명한 건마의 성지 엄지척 지나 만나고 왔어요.
사장님 올만에 갔는데도 기억해 주시구 친절한 응대 감사드려요 . 지나언니 날씬한 와꾸에 마사지 솜씨가 기대이상 꼼꼼하고 손아귀 힘도 세서 추석 전 뭉친 스트레스를
날려주었네요 서비스타임에도 부드럽게 시작해서 남자를 능숙하게 잘 다를줄 아는 언니네요 아쉬운 점은 한국말이 서툴러서 대화 소통은 힘들지만 몸으로 교감 할 수 있어서
넘 좋았네요 . 앞으로 자주 볼거라고 하고 반갑고 기분좋게 인사하며 나왔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