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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달만에 백악관으로 가기전 누구랑 놀아볼까 고민을했는데
실장님의 한마디~ 신입매니저가 3명이나 들어왔다고~ ㅋㅋㅋ
혜리랑 예슬이랑 예진이였는데요 우선 혜리를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혜리 외모부터 섹시하드만 화끈하게놀아주는 해피한마인드까지~ ㅋㅋ
애인모드도 남다르게해주었고 훅훅~ 들어왔던 서비스에
전신으로 짜릿함을 느끼다가 시원하게 분신들을 발사해버렸어요~
그전에 마사지실력도좋아서 몸뚱아리가 제법 잘풀렸습니다~
혜리 먼저 만나서 놀았으니깐 다음번에는 예슬이로 지명해볼라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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