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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구 릴렉스 백악관 다녀왔습니다.
예약이 너무 심해서 일찍 미리 예약했더니 다행히 예약이 되더군요.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후 씻고 기다리니 마리씨 입장합니다.
옷~ 어쩐지 낯이 익다 했더니 전에 다른데서 몇번 봤던 매니저였습니다.
그때도 좋아서 3~4번 봤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니 반갑더라구요...
전에는 마사지 안받아봐서 몰랐는데 실력이 너무 좋네요~~
시간 꽉채워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 몸이 쓰레기라서 더 그럿든하네요...
몸매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마무리기 일찍 끝났습니다.
서비스야 다들 대충 아실테고 마사지를 잘받아서 그런지 조만간 다시 찾아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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