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추석연휴 잘보내십시요.
급딸신이찾아와 하나장 방문했는데
추석이라 아가씨들이 별로없다고하셔서
누구있냐고했더니 예지 있다고해서
불러달라하고 10분 기다리니 들어오는데
음 관상은 식당서빙하게생기셨네요.
키작고 슬림한데 슴가가 작습니다.
근데 서비스는 괜찮네요.
만원한장드렸더니 제좆을 놔줄생각을안하시고
10분째빨고계시네요 빨리다가 보지에꼿을려다가
입싸했네요 ㅜㅜ 꼿지도못하고 을마나 쪽팔리던지요.
그래도 구녕에넣어보라고 위로해주셔서
2탕뛰고 마쳤네요. 돈은더드렸어요
씻고 나가는데 긴밤 얼마냐고했더니.
시간당16만원이래요 싼마이로가는건데.
형들주변에 긴밤하신분들 부자십니다.
이상 입니다 주인장 엄청친절하세요.
서울장 에이스장 안갑니다. 싸가지조또없어서요
걸어서 10분거리 운암뜰 한식거리에 있는 안마가 2030 나오고 1시간에 15~17인데, 여관에서 한시간 16만 쓰는 사람이 진짜 있긴 한가요?
레알 제친구
18냔 12월에 신흥역 여관바리에 1시간에 그정도 돈주고 키스하고 보빨하고 2샷했어요.
완전 아줌마는 아니라던데,,
절대 안할듯 저는
요번분은 예지라고했어요.
저번이랑 다른분이였어요.
슴가도 짝짝이가아니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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