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주중에 방문했습니다.
이곳을 마지막으로 여관과 다방은 다신 안가려구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낀 후기 입니다.
주중 낮 방문해보니 일단 가게의 첫느낌은
관리가 아예 안된 업장인거 같았습니다.
들어가니 선객은 없었고 마담이 카운터 앞쪽 자리로
안내를 하는데...손님이 들어오면 바로 눈이 마주치는
자리인듯 하여 양해를 구하고 구석탱이로 갔습니다.
40후~50초 관리를 나름 하는 느낌의 마담입니다.
살이쪄서 몸집이 큰게 아닌 그냥 여자 치고는
뼈대가 큰 사람인거 같네요.
시원한거 한잔 주문 하고 앉아서 대화를
나눠보니 중국인 이네요.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는
아닙니다. 알아듣긴 거의 다 알아듣는데 본인이 하고싶은
말을 완벽하게 다 하지는 못하고 단어 위주로 얘기를
하는데 대화는 막히거나 하지 않네요.
어두운 조명인데 쇼파나 칸막이에 낀 먼지들이 확
눈에 들어옵니다. 그냥 대놓고 보이는곳이 이정도면..
서비스를 물어보니 입+ 손 4, 떡 7을 부릅니다.
알겠다. 일단 화장실을 다녀오겠다 하고 카운터 옆
화장실을 갔는데..암모니아가..코를 확 찌르네요.
화장실관리를 아예 안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나가기도 뭐하고..목적을 가지고 온거라
입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물티슈와 젤을 가져오고슥슥 닦더니 바로 입으로 시작을 하는데 자꾸 이빨이 닿습니다. 커질만 하면 닿고..
이가 닿는다 얘기하니 조심하긴 하는데 조금 하다보니
또 계속 닿습니다..그렇게 막 큰편은 아닌데 절반정도만
들어가고 나름 한다고 이렇게 저렇게 하긴 하는데
능숙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이가 닿는게 거슬려서 손으로 진행하며
가슴과 엉덩이를 터치 해봤는데 체구도 있는
사이즈도 작지 않은 편이라 d 이상은 될거 같습니다.
손으로 한참을 해도 그닥 느낌이 확 오질 않아
다시 입으로 진행을 했고 사정까지는 한참 걸렸네요.
분위기도 그렇고 그렇게 까지나 오래 걸릴건 아니었는데
그냥 입장하면서부터 보고 느끼고 맡은 것들이 계속
신경쓰였던거 같습니다..
대충이라도 씻어야 될거 같아서 씻을곳을 물어보니
화장실에서 씻어야된다고 하네요.
안씻을순 없으니 들어가 샤워기로 행궈내는데
아. 진짜 암모니아..심각하더라구요..
진짜 후다닥 씻어내고 4만 지불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다니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들어갈때부터 가게에 대한 첫느낌이 너무
안좋았습니다ㅠㅠ
마담은 40후~정도 될거 같구요
중국인에 163~5정도 키에 뼈대가 있는 체구라
체중도 65이상은 될거같네요. 배를 만져보거나 본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큰튜브를 끼고 있거나 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서툰건 아니지만 막 그렇게 능숙한
편도 아닌거 같구요.
다녀와서 그날 저녁부터 약간씩 따끙따끔 해서 보니
기둥 옆부분이 살짝 까져있었습니다...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은 가셔도 내상 까지는 아니지만
이빨이 닿아서 까지는건 조금 조심하셔야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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