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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이네요.
도파민 휴게는 언냐의 수적인 라인업보다 질적으로 즉 양보다 질의 컨셉의 느낌입니다.
최근 보면 2~3명 라인업에서 계속 머무는 상황이긴 한데
그와중에 레전드 인기 언냐들만 영양가 있게 딱 라인업을 갖췄네요.
그 중 도파민의 올타임 레전드 서연언냐 보고 왔습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편이지만, 전혀 불편함이 없고 편안한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난끼도 없고 말수도 적어서 다소 재미없다고 느끼겠지만, 저는 좋네요.
업소삘이라고는 거의 느끼기 어려운 민삘 그 잡채에
20대 치고는 약간의 성숙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그래도 귀여움이 묻어나는 외모입니다.
두달전 봤을때는 무성하게 보털이 자리잡고 있었으나,
최근 왁싱을 했는지 기대했던 보털은 이번엔 없었네요.
서연이 보털 쓰다듬으러 왔다면서 애교스런 유감을 표현하자,
그래? 그럼 다시 길러볼께 라고 대답해주는데 참 귀엽네요 ㅎㅎ
본 게임들어가기전 같이 나란히 누워서 가만히 그녀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젖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풀발이 된 군단장 똘똘이를 아주 부드럽게 잘 어루만져주고 비제이 해주네요.
계속 참기가 힘이들어 역립으로 전환합니다.
풍성한 보털대신 풍성한 슴가가 미친듯이 출렁이는걸 보니 장갑착용을 안할수가 없는 순간이었고요.
서연언냐하면 또 키스감이 아주 부드럽고 예술이죵
단키 장키 번갈아가며 흥분감 좀 높이다가 마무리를 위해
엎드린채로 뒤에서 꼽고 흔들어대니 군단장의 두뇌에서 마침내 사정신호를 내립니다.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씻고 다음을 기약했네요.
달림에 있어서 짧은시간에 언냐의 편안함이나 교감이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
서연언냐는 그냥 너무 편안해서 언니의 기에 눌려 발기가 안되거나
행여라도 내상이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이 드는 언냐중 하나입니다.
약통이지만, 와꾸도 그만하면 중중~중상 정도 보여지니 접견전이라면 한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로써 이번에도 도파민 레전드 서연언냐와의 즐달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서연 후기 잘보고 갑니다
조은하루여 ㅋ
서연이후기 잘보고 갑니다~~
넵 감사합니다
서연후기 잘봤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굿 조은하루요
서연이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하루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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