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급 물을 빼고 싶어 단대로 갔습니다
연진<--이 아가씨에 대한 리뷰가 좋길래 보고 싶어 야간에 ㅇ갔더니 출근을 안했다더군요 젊은 아가씨가 누구있냐 물었더니
앵두 초코등 여러 들어본듯한 아가씨들 사이 한번도 리뷰에서 보지는 못한 짱아라는 예명이 써있고 젊다 하니 불러달라 했습니다
20분정도 씻고 누워있으니 웃으며 오래기다렸죠? 하며 들어왔습니다.
얼굴이 40대 초중 정도 되보였지만 그리 예쁘지 않기에 검증된 아가씨로 할걸 그랬나 후회하며 옷을 벗자 반전없이 튀어나온 배와 작은가슴.....
저는 꼭지를 빨리는걸 좋아해 기대했건만 패스하고 바로 아래로 가더군요
빠는데도 이가 조금씩 닿아 경력이 없다는걸 직감 가슴이라도 만지자 했지만 피부가 소가죽을 만지는듯 말랑한게아닌 단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빨고 커지자 벌러덩 눕더군요
다시는 안부를것 같습니다
마넌 올랐네요 원래 5만원인데요
게 10년들 돈 많은 남자 물려고ㅋㅋ 오늘은 안 오나 돈 많은 호구님 내 ㅇㄱㅂㄹ생활접게 -돈 많은 호구 잡아주소ㅋㅋㅋㅋ
게스 수지가 모델하면서 많이 올랐더만
청바지 10만 넘던데 왜그랴 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왜 급발진을ㅋㅋ
혼자 훅해서 아무말대잔치 했다가 제정신 돌아오면 글삭하거나 수정하는.. 바리혐오하면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바리만 애용하는 불땅한 중생
다음에 한번 방문해보겠습니다
리플리 증후군의 일종인가ㅋㅋㅋㅋ
대구에서 잠깐 근무할때 단골매니저가 짱아였는데 돌씽 짱아 입에 감기는 예명ㅋㅋㅋ
추천하려다 윗 댓글읽고 멈칫
걔들은 빨리한다는말 젤 반가워하는데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