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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바리 두번째 방문 후기.
아가씨들 출근 전에 도착.. 출근부가 빈약했고
나비를 넣어주겠다는 연락을 받고 기다렸습니다.
첫인상.
동탄미시룩에 컬비한 몸매와 이쁘장한 얼굴에 살짝 압도당했네요.
약통으로 볼 수 있고 메구리 같은 느낌.
서비스.
그냥 그랬습니다. 특별할 건 없었고 살짝 성의 없는 느낌.
떡감.
몸매가 육감적이라 닿는 맛 보는 맛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깊게 시원하게 박다 싸야는데 살짝 방어적이라 아쉬웠습니다.
전국적으로 연령대나 퀄리티가 밀리지는 않겠지만 다른 못분들이 많아서
저는 재접견률 0% 입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연휴들 보내세요 회원님들.
나비가 아직도 있군요
글 잘읽고갑니다
시간 때문인지 마인드가 별로 안 좋아서
처음보신다면 피해야 합니다.
나비가 이젠 와꾸로도 인정받는건가 ㅋ
나비는 와꾸보다는 몸매가 훨 낫다는 평가였는데
말씀하신대로 나비 서비스는 솔직히 성의없이 그저 그렇습니다 정말 대충하는 듯
>> 나영 아리 코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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