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쑤상 님의 추천을 받아 오늘 낮 1시 30분 경에 인천 구월동 수협사거리에 위치한 커피향을 방문했습니다. 와와다방 옆입니다.
사장님은 중국 다롄 출신, 40대입니다.
그곳에서 2년째라고 하네요.
이국적으로 생겼는데, 중국 출신이라고 합니다.
사장님 말로는 중국사람들도 자기를 보면 중국사람인 줄 모른다네요. 중국어를 해야 안다고.
이국적이지만 미인상에 매력적인 얼굴입니다. 얼쑤상 님과 제가 여자 외모 취향이 비슷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물론 외모가 미인상이라는 것은 "다방" 기준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서비스가 없다는 것입니다. 첫 방문이라 그랬을 수도 있겠지만요.
선객이 나가고 둘만 남았을 때도 서비스 이야기를 꺼내니 서비스 없다고...
옷도 몸을 다 가린 얇은 니트 소재 원피스였는데, 허벅지를 쓰다듬거나 가슴 터치는 허용합니다.
자신 있으신 분은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를 소개하여 다녀오시다니, 영광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셔요!
몇번 가다보면 서비스 가능해 보입니다~ 시도해보시죠!
수협 옆건물 지하1층 인가요? 1층에 전집이랑 커피숍있는...
캄보디아인지 알았는데 중국인이군요
몸 터치 있으면 서비스가 없을 수가 없죠ㅎㅎ 저는 섹보단 터치를 좋아하니 한번 방문해봐야겠습니다 후기 공유 감사합니다
너무 급하게 드실려고 하다보면 거부감이 생깁니다
다방이라는 곳이 워낙 쉽지 않은 곳이라, 특히 외국인 사장님들은 기본적으로 경계심이 있더라고요.
서비스를 받기 위해 최소 3번 방문을 기준으로 두고 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도움이 되는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그냥 갈 수 없어 근처 "천궁다방"으로 향했습니다.
간판에 불이 켜 있어서 들어갔는데, 문에 잠시 외출이라고 붙여 있고, 문이 잠겨 있네요.
나오면서 불 켜놓고 외출이네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서비스 중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곳에 방문해볼까 하다가 일정이 여의치 않아 컴백했습니다.
사실 후기를 잘 안 쓰는 편인데, 지난 번 낙원다방 후기도 그렇고, 오늘 후기도 그렇고 얼쑤상 님의 탐방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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