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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된 후기입니다.
핸플에서 만나서 밖데에서 조건 장기녀로 5년정도 만났어요
한두달에 한번씩.
패턴이 있어요. 내가 모텔에 회+ 소주를 사갖고 가면
마시면서 2 탕 뛰고, 나 먼저 나오고 그애는 혼자 술 다마시고 나옵니다.
2번에 10 장이니 페이는 많이 준건 아니구요
페이 적다고 징징 댔지만, 회하고 소주값 생각 하라고 했죠
만나는 중에도 그녀는 업소를 전전하며 일했구요
만남중에 생각 하는 그녀의 고백이 있어여
오빠,,손님하고는 콘필이고
오빠하고는 노콘인데 노콘이 좋은 데요 하더군요
그렇게 한 5년 만나다가 이런 저런 일로 만남을 안하고
카톡은 살아 있구요.
근데 얼마전에 톡이 왔더군요
다시 만나 줄수 있냐고
오빠하고 만남이 자꾸 생각 나더랍니다 ㅎ
거절 했지요.
분명 페이는 많이 준게 아니고
소주+회 때문은 아닐테고..
이것이 떡정인가 생각이 드네요.
떡정 분명 있긴 있나 봅니다.
무조권 돈 때문이니 낚이면 안됩니다
돈이 급하네네 보내요
떡정도 있지만 돈이 필요해 보이는것도 있네요
떡정이라는 건
한사람하고 꾸준히 관계를 가지다 보면
[그 사람]에게 익숙해 짐 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훗 날 다른사람하고 할 때
[그 사람] 이 생각나면 떡정인 거죠
근데
조건녀는 [그 사람] 말고도 많은 떡을 치고 다니니
떡정은 없어요
그냥 편한 사람일 꺼에요
아님
크게 리스크 없이 장난 안치는 오빠 정도?
보팔이에게 정 이란걸 부여하지 마세요
감정 노동입니다
그냥 취할 것만 가지시고
줄 것만 주세요
돈이 궁한거지 떡정같은 소릴하고있노...
돈이 목적 같은데요
매운탕도 같이 드셔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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