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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칼퇴할 예정이었는데 바로 집가기에는 아쉬워서 출근부 검색!
어? 여기 괜찮은데? 조금 멀지만 가볼까? 하고 실장님한테 연락했는데
슬림하신 분 누구 있나 물어봤더니 예빈씨 추천해주시네요!
정각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지만 바로 입장 안내해줘서 마음이 급하지는 않았어요!
입장해서 예빈씨 모습을 보니 키는 작지만 굉장히 육감적인 몸매?
얼굴은 우주소녀 다영 닮은거 같기도..혹시 누구 닮았냐는 얘기 물어봤는데 채령 들어봤대요!
혹시 같이 샤워가능한지 물어봤는데 된다고해서 같이 옷 벗었는데
다시 한번 놀라는 육감적인 골반 라인! 보기만해도 꼴릿하네요!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문턱을 못봐서 살짝 발로 차서 넘어질뻔ㅠ
화장실도 미끄럽네요..아쉬운건 슬리퍼는 하나여서 예빈씨한테 양보ㅜ
씻김 당하고 나왔더니 에어컨이랑 선풍기 때문에 너무 추워서 바로 꺼달라고 했어요ㅜ
침대 위에 누워있으니까 위에 올라타더니 가슴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혀를 두껍게 사용하니까 느낌이 사네요!
그 혀로 귀, 목, ㅂㄹ 핥으니까 테토남도 에겐남이 될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그 동안에 밑에 만져봤는데 살이 유독 많네요? 혹시 살이 찢어진건가 걱정될 정도ㅜ
처음에는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안들어가거나 금방 빠져서 내가 위에 올라가기로!
자세 바꾸면서 엎드리는 자세가 됐길래 그대로 넣었더니 부드럽게 들어가네요~
예빈씨도 느끼는지 신음소리 내면서 내 손이랑 팔을 꼭 잡는데 진짜 애인끼리 하는 느낌이었어요ㅜ
근데 금방 끝날거 같아서 정자세로 바꿨는데 와~
넣자마자 바로 쌀거 같아서 거의 조절도 못해보고 발사ㅠ
나오는 동안에도 계속 했는데 예빈씨는 끝난줄 몰랐던거 같아요...
간단하게 뒷처리하고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예빈씨가 팔베개 하면서 어깨에 눕네요~
그리고 이런저런 시덥잖고 잡다한 대화하다가 지금쯤 몇시인가 봤더니 40분이어서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어요~
빨리 옷 입고 앉아있었더니 배고파져서 인사하고 나왔어요!
P.S. 역쪽으로 가다가 반대편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뼈해장국집 있는데
등뼈말고 족발도 같이 넣어서 그런가 처음 먹어보는 조합 때문인지 입맛이 돌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달리러 오면 뼈해장국 먹으러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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