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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집에서 쉬고 있는데 마침 급꼴림
그래서 오픈톡으로 인천을 계속 검색하다가 하나를 찾았습니다.
새벽이라서 받을지 의문이었지만 그래도 못먹어도 고 라는 심정으로 연락했고 바로 답장이 왔습니다
페이를 물어보니 긴 밤만 한다고 30(텔비포함)을 부르더군요
비싸긴 했지만 일단 저는 가슴 성애자라 사이즈를 물어보니 G컵이라고 소개
그래서 바로 오케이하고 계산동 아라비안 나이트 1층에 위치한 카페로 갔습니다.
와꾸를 봤는데 제눈으로는 귀여운상이다 정도 몸매는 역시나 뚱...
바로 ㅁㅌ로 이동을 했지만 주말이어서 전부 방이 없었고 결국은 부평으로 ㅁㅌ로 이동을 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텔비 제외한 금액을 주고 시작했는데 가슴 만질 맛은 있더라고요
애무하면서 손으로 밑을 만져보니 벌써 물이 가득 찼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을 애무하는데 이년이 배배 꼬면서 제손을 잡아서 지 가슴 만져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쎼게 만지는데 신음소리가 좋네요 그러더니 제 손가락을 가져가서 입으로 빨아주는데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역립자세? 로 ㅂㅈ에 손가락을 넣는데 바로 분수처럼 터지면서 제 얼굴에 묻었습니다.
bj는 평타 괜찮았고 그 뒤로 강강으로 박았더니 애가 더 미친듯이 신음을 터지면서 발싸
하고난뒤 담배 피고 있었는데 이 년이 갑자기 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찡찡 대네요
그래서 30을 줬는데 너무한다고 했더니 담에 연락을 하면 자기 아는 언니 불러서 2대 1로 하자고 제안을 하더라고요
차라리 환불을 받을까 생각했지만 그래도 착하기도 하고 서비스도 나름 괜찮기도 해서 일단 오케이하고 나오면서 연락처 받고 나왔습니다.
2편
2-3주 정도 지나고 강원도에서 일하고 있던 저는 갑자기 그 애랑 했던게 떠올라서 오후에 연락을 했습니다.
지금 강원도 이긴 한데 내가 이동을 할테니 그때 애기했던거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2대 1을 하더라도 자신은 안줘도 되지만 언니는 챙겨줘야 한다고 애길하길래 얼마정도 물어봤더니 2-8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말까 하다가 그래도 언제 2대 1을 해볼까 하는 생각에 오케이라고 말할려는 순간 갑자기 그언니가 가족여행을 갔다고 애길하길래
그러면 차라리 단둘이 만나자라고 제의를 했습니다. 첨에는 저보고 30이라고 하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번에 30을 했는데 긴밤을 안하고 가질 않았냐고 따지니 긴 8로 협으를 봤습니다. 그래서 바로 일끝나고 출발!!!
가는 도중에 연락이 와서 받았더니 자기 아는동생이 있는데 왠지 그 동생도 ㅈㄱ을 하는거 같다 혹시 괜찮으면 껴도 되겠냐는 말에 ㅍㅇ를 물어봤더니 2-8을 말하더라고요 첨에는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알겠다고 하고 그리고 모텔은 미리 결제를 하면 같이 주겠다라고 말을 하고 끊고 가고 있었습니다.
1시간 뒤 저한테 인원추가하면 10 나올꺼라고 해서 저는 너무 비싼거 같아서 여기어때를 보는데 7-8만원대가 많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7-8 정도 많이 있으니까 다합쳐서 25로 생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전에 이년이 저한테 3명 뚫을 수잇는 ㅁㅌ이 있다고 했습니다.)
30분 뒤 방잡았고 12..참 욕하고 그냥 차돌릴까 했는데 이미 중반까지 와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가고 있었습니다.
(이른 입실을 해서 추가로 2는 자기가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10분 뒤 자기네 밥 사먹을 돈 없다고 찡찡대서 일단 결제할 금액에 6을 보내줬고 1시간이 더지나서 도착!!
근데 분명히 주차가 편한데로 예약하라고 했는데 니미럴 차가 만차라서 주차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개빡쳐서 다른 곳 주차할자리 찾아볼려고 1시간 뺑이 돌았지만 결국 못찾고 ㅁㅌ 옆건물 유로 주차장에 주차후 입실했습니다
벨을 눌러 들어가보니 하...ㅅㅂ 아는동생 체격이 분명 자기보다 키작고 가슴 크다고 했는데 왠 멧돼지 한마리가...
그래도 일단 제가 기다리게 만들었으니 한번하고 보내자라는 생각으로 씻고 시작
2대 1이라는게 제가 한사람이라 하고 있으면 다른 여자는 ㅇㅁ를 하던가 액션을 취하는게 아닌가요?
가운데 절 눕히더니 ㅅㅂ 한년이랑 하고 있으면 다른년은 누워있기만하고 바꿔서 ㅇㅁ를 하고 잇는데 다시 다른년은 가만히 쳐다보면서 하품이나 쳐하고
그래서 멧돼지년부터 보내자라는 생각으로 한발빼고 쉬고 있었는데..G컵녀가 갑자기 지 동생도 여기서 잘꺼라고 선언하네요? 나한테 미리 애기도 안하고 합의도 없는 사항이었는데? 순간 또라이인가 해서 미리 애기도 안하고 합의도 없는 사항인데 이러면 안되질 않냐 나는 그러면 갈테니 환불해달라고 말했더니 그래도 얼마정도 환불해 드릴까요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7을 말했더니 순순히 해주더군요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열받더라고요 저번에 30은 꿀꺽하고 이번에도 26.5였는데 고작 7만 받는다?(0.5 네고 부탁했는데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던 년이) 그래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계산기를 두드린걸 보여주면서 ㅁㅌ비 반정도는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그럴 돈도 없고 사채 빚갚을려고 하는건데 너무하다 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더이상 애기가 안통할꺼 같아서 알았다고 하고 갈려고 하니 저를 붙잡고 앉아서 애길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 애길하고 있는데 ㅅㅂ년이 갑자기 배고프다고 동생이랑 애길하라고 테이블가서 남은음식 쿰쩍쿰쩍....
너무 열이 받았지만 동생 그분은 ㅇㅌ으로 많이 해봤다고 해서 지금까지 상황을 설명을 했습니다. 근데 와.... 분명히 저한테는 알고지냈던 동생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알고보니 어제 알게된 동생이었고 오늘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G컵 그년이 동생한테 2대1이 빠그라져서 대체자가 필요한데 하겠냐고 물어봐서 오게된거다 라고 하더라고요( 내용 보면 알겠지만 첨에 2대 1을 진행할려고 하다가 언니가 가족여행가서 단둘이 보기로 먼저 합의를 한 상태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니 눈길 안주고 음식에만 쿰쩍쿰쩍 그러다가 목마르다고 물달라고 해서 제 물을 뺏어가고 다시 쿰쩍쿰쩍
그래도 동생분한테 상황 설명하니 이건 언니가 100퍼센트 잘못이고 환불해줘야한다 고 애길해도 밥먹다가 화장실가서 똥사러 가고 참... 느꼈습니다 ㅅㅂ 내가 호구맞구나...
그래서 마지막으로 환불할생각 없죠? 라고 물어봤고 만원 더 주질 않았냐( 언쟁하다가 1을 더보낸 상황입니다) 해서 속으로 욕하고 알겠다고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덕분에 많은걸 깨달았다라고 하니 몇분뒤에 4만원을 보내주던군요
저도 제가 잘못처신한걸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이유는 형님들도 일에 치이고 일상에 지치시다가 어플로 ㅁㄴ을 하시는건데
이런 년을 만나게 되면 형님들 건강에 악화가 될까봐 더이상 저 같은 사람 발생하지 않게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이 글을 남깁니다.
두서없이 적다보니 엄청난 장문의 글을 적게 됐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 년은 꼭 피하시길 빕니다.
비판은 받아들이겠지만 비난과 조롱을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시고 좋은 ㅈㄱㅁㄴ 하시길 빕니다.
글 잘일곡ㅂ니다
호구 잡았다는 생각으로 여자가 행동한거 같네요..
혹시 어플에서 이쁜뚱 이라고 하면서 지보다 어린 개찐따 존못뚱오크녀 데리고 댕기는 애 아닌가요? 몸에 문신있고 항상 빨개벗고있는..
인천 부평, 호구포랑 부천에서 출몰하던데
와 돈이 너무 아깝네요....
이년들 상습범입니다 좀 친해지면 돈 다 뜯어가요 얘네 오라고해서 모르는 남자랑 2:2도 해봤는데 같이온 남자새끼는 처음뚱녀한테 200만원 뜯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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