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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주전 후기입니다.
단대만 다니다가 송림 가봤구요
그린우드 입니다.
누구 있냐고 물었더니
칼같이 어린애 해준다고 할때 이미 약간 빈정 상함.
나오면서 물어보니 민정이라더군요
민정 침대위에 후기는 그냥 소소 패스
다만, 성격 무난하고, 여상도 알아서 해주는 정도
그런 정도.
내가 말하고 싶은 의견은
민정 정도면 여관바리에서
약통도 아니고 통도 아니고
이정도면 분명 뚱 어닌가요?
난 뚱이라고 봅니다.
사실 단대에는 이정도 헤비급 없죠.
개인취향이야 존중 하지만
민정 체급은 뚱이라게 나의 의견입니다
돼지안좋아하면돈아까움
젊은편이니까 뚱뚱해도 감수하라곸ㅋ
내눈에만 40대로 보이나
사장입장에서는 어린애는 맞을 듯 해요. '뚱하지만' 어린애..
여관바리에서 어린애 찾기가 별 따기보다 힘드니까..
방울이보다 헤비해 보입니다. 분명.
와 저는 바다도 너무 뚱뚱한편이라 싫었는데 더심하면 안보는게 좋겠네요 ㄷㄷ
참고로 송림5명보고 요즘 단대 다니는데
저는 단대가 좀 더 맞는듯한...
커피 가을누님도 좋은데 너무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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