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와서 일본으로 피신 여행중
급 달림이 와서 토비타신치 왔는데
사람들 너무 많고 아가씨 좀 봐놨다가
누가 채가는걸 많이 봐서
20대 언니들은 그냥 눈요깃만 보고 패스
아랫지역으로 가면
30~50대 언니들 즐비하게 있음
울 이모뻘 누나가 호객하길래
잽싸게 도망
3바퀴 돌다 그래도
30대 후반 정도 와꾸되는 언니 접견
16000엔 부르기에 11000엔으로 딜
20분타임을 15분 타임으로 줄인다 하는데
머 5분 정도 차이는 유도리 있게 끌고 감
적당히 넘어갔음(벨소리는 겁나 쳐 싸대도 ㅠ)
그래도 요괴거리에도 가보면
와꾸가 준형급으로 있는 애들도 있으니
잘 보면 딜도 가능함
처자 38살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살짝 빈유라서
아쉽~~~
너무 낮게 지불한 금액땜에
서비스는 기본 스타일로 처리
애무는 그래도 젖꼭지는 오래해줬고
여상타입으로 내려오질 않고
10분간 펌프질에 신음소리는 야릇하게
뿜어져내는 언니라 나름 즐달은 한 케이스
소소하게 잘 놀다 갔는데 경험상 1번만 가는걸로^^
내일 마츠시바신치 만났던 언니 보러 갈 생각에
기분이 절로 좋아집니다^^
거시기 애무도 노콘입니다
저는 40분 타임으로 약 38,000엔을 낸 기억이 있어요..
다음에 한 번 더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가성비로 나쁘지않는거같네영
조금 비싼거 같네요 ㅠ
기본 16000엔입니다
토비타신지는 안가봐서 궁금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