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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한테 잘 나간다 하는 애로 부탁드리니 가시나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첫 인사를 하는데 가시나 언니보고 좀 놀랍습니다
우오오오!!!! 괜찮네 이런 생각 제일 먼저 들게 하네요 ㅋ 먼가 속에서 피가 막 빠르게 도는 느낌이 들엇음 ㅋㅋ
애무를 받는데 느낌 진짜 간질간질해서 너무 좋앗음 ,,
가뜩이나 가시나 언니 땜에 흥분상태였는데 야들부들한 손이 닿으면서
진짜 짜릿해서 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음
정말 나를 만지는 느낌 하나 하나가 머랄가나 세포가 맞춰가는 느낌 ??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완전히 가시나 언니랑 잘 놀았고
제 머리속엔 가시나 언니 이름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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