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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에 어플로 만났었는데
초짜티가 나서 바로 달려갔던 기억이 있네요
질얼후 이런 이야기하면 일단 전 거부감이 드는 사람인지라...
안되는거 물어보니 그냥 정상적으로 하는거 아니에요? 이러길래 오케이!
만나보니 제가 어플깔고 처음 만난 사람이라던데
뭐 알 수 없으니 패스.
생각보다 이쁘장한 애가 걸어오길래 제발 쟤여라 했는데... 맞네요
긴장된다고 술 한병만 사가면 안되냐고해서
술 사들고가서 술 홀짝홀짝 마시면서 이야기하다가 플레이!
물도 많고... 무엇보다 다낭성 뭐시기떔에 피임약 먹는다고 ㅈㅆ 가능
예민해서 잘 느끼고 얼굴도 이쁘장하니 이만한 애를 요즘 못만나는데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네요
장기로 보려고 카톡교환하고 조만간 보기로 햇는데
갑자기 장문의 카톡으로....
자기 한번 해보고 나니 멘탈이 터져서 안되겠다
그냥 일이랑 알바하면서 지내겠다며 차단...
그렇게 몇 달 후 어떻게 연락이 닿았는데
그 후로 어플도 안깔고 직장이랑 알바하면서 지내고 있었다네요
너무 단호하게 차단해서 미안했다고 한번 보기로 다시 약속.
보기로 한날 갑자기 연락이 안돼서 다시 차단한건가 싶었는데
알바 사장놈이 오늘 꼭 나와야한다고해서 저한테 미안해서 답은 못하고
어쩌지하다가 그냥 알바갔나봅니다
알바 마치는게 몇시냐 물어보니 밤 12시는 돼야 마친다해서
12시에 알바하는 곳 앞으로 태우러 갔네요
지금 시간 대실되려나 하니까...
그냥 오빠 자고 갈래?
내일 얘가 출근하는거 뻔히 아는데...괜찮냐하니까
저한테 미안하니까 집에 부모님한테 이야기해놓고 그냥 밖에서 자고 바로 출근하러 가겠다네요
그렇게 들어가서 바로 달리고,
푹 자고 아침에 한번 더 달리고
두번 질싸하고 얘 출근보내고 전 집으로 왔습니다
집앞에 태워줄떄까지 돈이야기 안하길래
계좌로 쏴줬네요
정말 요즘 어플 조건 시장 미쳐가는 마당에 그래도 잘 건진거같아요
다시 차단 당할지 어찌될지모르겠지만 그래도 장기로 댈꼬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ㅎ
와꾸나 몸매 괜찮은애 정기적으로 보는 애가 지금 4명 되는데....
한명씩 월 1회씩만 봐도 주 1회를 봐야하니 금전적으로 쉽지않네요
이러다가 자주 못보면 몇명은 떨어져나가겠죠...
장기로 여러명 데리고 가는 형님들 부럽습니다 ㅜㅜ
글 잘읽고갑니다
저도 장기녀 2명 있는데 분양해 본적이 없어서 물어봐야 되고.. 잡식성이라 통통해서 괜찮으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사이즈 안나오는애는 장기로 안넣습니다 ㅋㅋㅋ
165 45 A
168 50 C
166 55 C
163 48 B
172 55 B 한명 연락끊겼었는데 오늘 다시 연락닿았네요 ㅎㅎㅎ
저도 부산인데 글램언니들 볼수있을까요? ㅠ
와.....이게 소설이 아니라구요...?ㅜ-ㅜ.....
사람대 사람간에 인간관계에서 신뢰도가있는 처자네요...
대충 읽다가 이정도면 고페이겠지???하고 다시갔더니 페이도 착하네....캐 부럽습니다..
어익후, 전생에 독립운동 하셨군요 ㅎㅎㅎ 부럽슴다!!!
가고 싶은데 넘 멀다
이야 부럽습니다~
느그서장 남천동살제~ 그남천동이군요ㅎㅎ
붕딱 ㅋㅋ 계좌 입금하면 좃되는거 모르나 보네 ㅋㅋ
후기 써주신분한테 그렇게 비난하실필요가 있을까요
저런 처자한테도 "아싸 꽁돈 굳었다" 할만한 인성의 사람인거죠..냅두시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게 진짜 조건이죠 이제는 로또지만 ㅠㅠ 축하하고 강추합니다
분양도 가능하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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