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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들 후기글 하나 더 올려봅니다.
제 다른 자아가 또 고픈지 앙팅을 들어가더라구요
동네 주변을 찾아보다가 괜찮은 사람이나 개인으로 하는분들이 없는것 같아서 좀 더 반경을 넓혔습니다.
그러다가 주안쪽에 1명이 잡히더라구요 1/13정도면 그래도 적당한 것 같아서 연락드렸습니다.
현장도착해서 모텔 똑똑 해보니 약간 통통한 여성분이 나오시더군요
나이는 30대 중반정도로 보였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얘기하는 와중에 제가 "혹시 샤워도 같이 하시나요?? 샤워 같이 하면서 서로 만지는게 제 로망이어서"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망설이시다가 오케이를 하시더군요
요그래서 그 분과 같이 샤워하면서 서로의 몸 구석구석 닦아주었습니다. 점점 커지면서 젖어가고 있을때 그 분이 키스를 갈겨버리시더군요 오우야 달달했습니다
이제 침대로 가서 저보고 누우라고 해서 삼각ㅇㅁ 받고 위에서 올라타더군요 약간 통통하셔서 체력이 없던건지 조금 하시고 제가 위에서 강강강으로 끝냈습니다.
끝나고 가려고 하니까 자기도 편의점 가야한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편의점 가면서 저는 좀 부끄러워서 빨리 가려고 하는데 그 분이 "한번 먹었다고 바로 가버리네" 이런식으로 얘기하셔서 다음에 또 기회되면 보자고 했습니다.
밑에 사진은 제일 비슷한 몸매로 가져와봤습니다.
글 잘읽고갑니다
마인드는 좋은것 같네요
사진대로면 떡감은 좋겠네요ㅎㅎ
한번에 13이면 통통치고 나쁘지않네요~
헐 돼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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